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스크랩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50년 후

나이 든 부부가 결혼 50주년을 맞아 첫날밤을 지냈던 호텔을 찾았다.

 

행동에 들어가기에 앞서 할아버지는 화장실에 다녀와야겠다면서 들어가더니 깔깔 웃으면서 나왔다.

 

그러자 할머니가 물었다.

 

“첫날밤에도 당신은 화장실로 가더니 깔깔 웃으면서 나왔어요. 그땐 난 너무 부끄러워서 뭐가 그렇게나 우스운 건지 묻지 못했어요. 어찌된 영문이죠?”

 

“첫날밤엔 오줌이 천장까지 튀더군.

 

그런데 오늘은 신발이 젖어버렸지 뭐요.”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포토뉴스

사진작품

미술작품

다드림문화복합센터 무료 교육 실시
한중방송 라디오방송
신경숙중국어학원
사진은 진실만 말한다
가족노래방
뉴스랭키

 가정여성 

한민족여행사
한민족음악동호회
디지털 놀이터
사랑마당
재미로 보는 운세
한민족신문
20110922

TV광고

영상편지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