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스크랩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http://www.hmzxinwen.com/news/26592
발행일: 2024/05/09  한민족신문
외국인 의사면허증 소지자, 국내서 의료행위 가능해진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다음 달부터 외국인 의사면허증 소지 외국인 의사들은 국내에서 의료행위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보건복지부는 8일,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심각 단계의 위기 경보가 발령된 경우에 외국 의사면허를 소지한 외국인 의사도 보건복지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 의료행위를 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가 이 같은 조치를 취하게 된 것은 의료공백 장기화 우려가 커진데 따른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의료인 부족으로 인한 의료공백 사태에 따른 국민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이기는 하지만 의료의 질과 언어소통 등 문제점을 고려하여 수련병원 등에서 전문의 지도 아래에 진료를 허용하게 된다고 한다.

 

또 외국인 면허 소지 외국인 의사의 의료행위는 의사소통이 가능한 내국인 또는 동포들을 우선 염두에 두고 제한적으로 실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길운 기자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포토뉴스

사진작품

미술작품

한중방송 라디오방송
음악감상
사진은 진실만 말한다
방습거울

 가정여성 

한민족여행사

 동포사회 

TV광고

영상편지

한민족신문 韩民族新闻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