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스크랩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http://www.hmzxinwen.com/news/26543
발행일: 2024/04/15  한민족신문
세월아 너는 아느냐

부초같은 인생이 얼마나 길다고
제비도 때가 되면 고향에 가는데
타향살이 내 신세 언제면 가려나
아무리 돈이 없으면 못산다 해도
무얼하려 그렇게 집착을 하느냐

고향의 옛모습이 아리숭하여도
자나 깨나 잊지 못할 그리운 고향
이 몸이 철새라면 갈수 있으련만
해와 달이 지나며 세월이 흐르니 
석양이 더더욱 서러워 지는구나

아~세월아 너는 알기나 하느냐
그리움에 불타는 애절한 마음을
/리승기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포토뉴스

사진작품

미술작품

한중방송 라디오방송
음악감상
사진은 진실만 말한다
방습거울

 가정여성 

한민족여행사

 동포사회 

TV광고

영상편지

한민족신문 韩民族新闻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