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스크랩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http://www.hmzxinwen.com/news/25885
발행일: 2023/05/21  한민족신문
고향의 달은 아직도 포근할까

고향 떠나 수천리, 친인 떠나 수만리
자나깨나 못 잊어 그리움에 불타는
애절한 이내 심정, 그 누가 알아주랴
밤이면 밤마다 몰려오는 그리움을
북두성 우러러 한잔술로 달랜다네
아, 고향아 꿈에도 가고싶은 고향아
언제가면 또 다시 그  품에 안겨볼까

설음 안고 떠났나, 눈물 안고 떠났나,
가난신세 한이 되여 떠났던 고향 땅
해와 달이 바뀌여 세월은 흘렀는데
고향의 밝은 달은 아직도 포근할까
끝없는 고향생각 갈수록 깊어가네
아, 고향아 꿈에도 가고싶은 고향아
언제가면 또 다시 그 품에 안겨볼까
/리승기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포토뉴스

사진작품

미술작품

방습거울
음악감상
한중방송 라디오방송
사진은 진실만 말한다

 가정여성 

한민족여행사

 동포사회 

TV광고

영상편지

한민족신문 韩民族新闻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