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스크랩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http://www.hmzxinwen.com/news/24329
발행일: 2022/02/13  한민족신문
재혼대상자 61%, 밸런타인데이 초혼 때 긍정적 역할

재혼을 준비 중인 돌싱(‘돌아온 싱글’의 줄임말) 10명 중 여섯 명은 ‘밸런타인데이와 같은 연인 기념일이 결혼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재혼전문 결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대표 손동규)와 공동으로 7일 ∼ 12일 전국의 (황혼)재혼 희망 돌싱남녀 464명(남녀 각 232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밸런타인데이 등 연인 기념일이 전 배우자와 결혼하는데 영향을 미쳤습니까?’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58.2%, 여성은 63.3%가 ‘많은 영향을 미쳤다(남 25.0%, 여 32.3%)’거나 ‘다소 영향을 미쳤다(남 33.2%, 여 31.0%)’와 같이 ‘결혼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답한 것.

 

‘별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남 26.3%, 여 22.0%)’와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남 15.5%, 여 14.7%)’ 등과 같이 ‘(연인의 날이) 결혼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는 비중은 남녀 각 41.8%와 36.7%로 나타났다.

 

연인 기념일이 결혼에 긍정적 역할을 했다는 대답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5.1%포인트 많은 점이 흥미롭다.

 

성별 자세한 응답 순위를 보면 남성은 다소 영향을 미쳤다, 별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많은 영향을 미쳤다,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등의 순이였으며 여성은 많은 영향을 미쳤다, 다소 영향을 미쳤다, 별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등의 순이였다.

 

손동규 온리-유 대표 겸 신간 “덧셈의 결혼 vs 뺄셈의 결혼”의 저자는 “남녀가 만나 결혼까지 가려면 호감 표시에서부터 교제 진입과 원만한 교제 그리고 결혼 제의 등의 단계가 이어진다”라며 “연인 기념일을 잘 활용하여 이런 각 단계를 진전시켜 나가면 결혼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동규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포토뉴스

사진작품

미술작품

방습거울
음악감상
한중방송 라디오방송
사진은 진실만 말한다

 가정여성 

한민족여행사

 동포사회 

TV광고

영상편지

한민족신문 韩民族新闻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