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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2/05  초원이
영등포구,‘1인 미디어 육성 축제’개최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오는 6일(금)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로 진출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도전과 창작 그리고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9 1인 미디어 육성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청년 공간 ‘무중력지대 영등포’(당산로 235)에서 열리며, 인기 현직 크리에이터 ‘톰과나, 소희짱, 은젤, 애기야’ 4인을 초청해 콘텐츠 발굴부터 유튜브 제작 과정, 사랑받는 비결까지 낱낱이 알려준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체험과 소통’을 키워드로 ‘무중력지대 영등포’ 1, 2층 공간을 최대한 활용해 1인 미디어 체험 부스 운영, 크리에이터 컨설팅, 크리에이터 입문을 위한 꿀팁 등 다양한 강연과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무중력지대 1층과 2층 곳곳에서 라이브 방송 체험, 영상 편집, 퍼스널 컬러, 메이크업 등 1인 미디어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스를 운영해 청년들이 강연에서 배운 내용을 실질적으로 체험해 볼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1인 미디어 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현장 접수하면 된다. 그밖에 사항은 사회적경제과(☎2670-1666)로 문의 하면 된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축제는 한자리에서 1인 미디어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라며 “청년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자신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하고 1인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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