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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0/21  초원이
잠깐만 보여주면 100만원?

우화로 배우는 처세술

부인이 샤워를 마치고 난 뒤 남편이 곧이어 샤워를 하러 들어갔다.

그 때 현관 벨이 울리고... 

부인은 급하게 타올로 몸을 감싸고 문을 열었는데

글쎄~~~

문 앞에 옆집 남자가 서 있는게 아닌가...

 

부인 : 이 시간에 어쩐 일이세요?

 

옆집 남자 : (부인의 몸매를 스캔하며)

부인, 타올을 벗고 맨몸을 잠깐만 보여주시면

제가 100만원을 드릴게요.

 

부인 : 잠시 멈칫거리다가

“잠깐 보여주고 100만원? 그래 뭐 보여주기만 하는 건데...”

부인은 결심한 듯 타올을 벗고 100만원을 받는다.

 

남편 :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누가 왔었어?

 

부인 : 옆집 남자가 다녀갔어요.

 

남편 : 그래? 내가 빌려준 100만원 가지고 왔어?

 

부인 : (이런 된~장~~~ )

 

교훈 : 중요한 정보를 파트너와 공유하면 불필요한 손해를 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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