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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9/04  초원이
제3회 중국조선족민족무용전시공연

전시공연장면 (왕청현배초구진대표팀)의 무용 "밭갈이 타령"

 

9월1일, ‘백산수’ 컵 제3회 중국조선족민족무용전시공연시상식이 연변대학 교수실험극장에서 개최되었다.

 

중국조선족민족무용예술의 발상지이자 요람으로 연변은 수년간 민족문화를 대대적으로 고양하고 중국조선족민족무용예술의 더 나은 보호와 혁신적인 발전을 도모해 왔으며 중국조선족민족무용예술을 사랑하는 예술가, 애호가들에게 교류 및 전시의 무대를 적극 마련하였는바 지금까지 두 차례의 중국조선족민족무용전시공연활동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중국조선족민족무용전시공연활동은 전국적으로 유일한 조선족무용전시공연활동으로 중국조선족무용예술사업 발전성과를 집중적으로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민족무용예술교류의 성회로 되었다.

 

 

역임 평의 심사위원들로는 중국무용가협회 주석 풍쌍백, 중국무용가협회 분당조 서기, 부주석 겸 주재 비서장 라빈, 중국문련무용예술중심 상무 부주임 장평, 길림성문련 부주석이고 연변무용가협회 주석이며 연변가무단 부단장이고 국가1급 배우인 함순녀, 연변무용가협회 부주석이며 국가1급 연출이며 무극 <아리랑 꽃> 총 감독 김희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수들은 어린이조, 군중문화조, 전문조로 나뉘며 초심, 재심 및 최종 심사를 거쳐 중국조선족무용예술사업의 발전성과를 집중적으로 전시하였다.

/리강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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