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스크랩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http://www.hmzxinwen.com/news/20805
발행일: 2019/08/28  한민족신문
구로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받아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최근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다”며 “인증기간은 8월 21일부터 2023년 8월 20일까지다”고 28일 밝혔다.

 

유니세프의 ‘아동친화도시’는 ‘모든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로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정신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를 말한다.

 

이를 위해 유니세프는 아동의 권리가 지역의 공공 정책, 아동과 그 가족들에 대한 지역적 대책, 예산 등에 반영되어 있는지? 또한 취약한 환경에 처해있는 아동들의 생활환경에 대응하는 혁신적인 행동 계획이 마련되어 있는지 등을 평가해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해주고 있다.

 

구로구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2017년 10월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 협의회’에 가입하고 11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아동친화도시 조성 등에 관한 조례 제정, 아동친화도시 전담팀 조직, 시민참여 원탁토론회 개최, 옴부즈퍼슨 구성 등 인증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고 마침내 결실을 거뒀다.

 

선포식은 10월 7일 구청 강당에서 개최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아동인증친화 도시’ 인증 획득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더 아동친화 도시를 만드는데 노력해 나가겠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구로, 아이들이 행복한 구로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전길운 기자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포토뉴스

사진작품

미술작품

한중방송 라디오방송
부동산 광고  /section/89
신경숙중국어학원
가족노래방
사진은 진실만 말한다
뉴스랭키

 가정여성 

한민족여행사
한민족음악동호회
디지털 놀이터
사랑마당
한민족신문

TV광고

영상편지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