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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3/27  초원이
왕청현 조선족 2019년 제1기 상모,장고강습반 개최

 

3월25일, 왕청현 조선족들의 요구에 따라 ‘왕청현2019년 제1기 조선족 상모, 장고강습반’이 왕청현문화관 2층에서 개최됐다.

 

이날 왕청현 각지에서 모여온 민간문예단체의 70여명 조선족 중로년들이 강습반에 참가했다. 이들 최년소는 42세이고 최고령은 73세이다.

 

위생계통에서 근무하다가 정년퇴직했다는 전해옥(68)씨는 조선족 장고를 배우기는 이번이 처음이라 70 고개를 바라보는 나이에 자기 민족의 장고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생겨 행운으로 생각하지만 40세 이하 젊은 층들의 참여가 없다는 데 대해 유감을 표시하기도 했다.

 

강습반 조직자인 리철범(왕청현문화관) 부관장은 왕청지역에서 조선족 중청년들이 민족 전통문화 계승과 발전에 적극 참여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강습반을 조직하게 되였다고 말했다.

/리강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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