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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3/15  초원이
왕청현가야하예술단 공연 천가만호에

--왕청현가야하예술단 노년배우들 2019년 하향연출임무 아홉 달 앞당겨 원만히 완성

지난 3월12일 왕청현가야하예술단 2019년의 마지막 공연장인 왕청현 복흥진 공연으로 "우리의 중국 꿈-문화를 천가만호에"라는 활동 임무를 원만히 결속지었다

 

왕청현문화관에서 조직하고 가야하예술단에서에서 주관한 이번의 하향공연활동은 정월보름 이튿날에 가동해서 지금까지 왕청현 9개 향진, 행정촌, 사회구역, 양로원을 찾아 참신하고도 다채로운 종목들을 선물해 호평을 받았다.

 

대 합창 <아리랑>, 여성독창 <쓰리랑>,<수양버들>, 무용 <붉은 해 변강비추네>,남성독창 <흥개호 어부의 노래>, 남성중창<석유공인의 노래>등 종목들은 군중들에게 봄날의 희망과 축복을 안겨줌과 동시에 우리 문화예술의 친근함과 따뜻함을 전달하였다.

공연장은 배우들과 촌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흥겨운 노래와 춤판으로 들끓었다. 즐거움으로 가득 찬 관중들의 얼굴마다에는 행복의 미소가 피어났다.

 

최근년래 왕청현가야하예술단에서는 새로 창작한 가무, 기악 등 부동한 유형의 예술정품들로 대중과의 거리를 가까이 하면서 조화로운 문화건설에 일조하고 있다.

/리강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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