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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5/03  초원이
고마운 자원봉사자들

왼쪽부터 신호숙, 최유정, 김옥분, 이천희, 이금숙, 원명숙, 이수정

4월 29일 "한민족신문" 창간 10주년 기념행사 시 묵묵히 봉사해 주신 고마운 자원봉사자들이 있다.

그들이 바로 이천희, 김옥분, 원명숙, 이수정, 신호숙, 이금숙, 최유정 등 봉사자분들이다.

행사의 원만한 진행을 위하여 자그마한 힘이나마 보태겠다면서 뙤약볕에도 아랑곳 없이  행사 몇시간 전부터 지하철에서부터 국회 행사장까지  내빈들의 길안내를 도왔으며  행사가 끝난 뒤에도 뒷정리를 잊지 않았다.

그들은 밖에서 길안내 등 다른 일을 보다보니 비록 행사에 모두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이번 행사를 원만히 치르는데 자그마한 힘이나마 보탠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정명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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