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투자의 전성시대가 열리고 있다. 대출 규제 및 다주택자 중과세를 앞둔 주택시장은 악재가 계속되는 한편 땅값은 10년째 상승세가 계속 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국 평균 3.88%로 10년 만에 가장 많이 올랐으며 거래량도 10.7%나 늘었다.
과거에는 주택시장과 토지시장의 등락이 한 몸처럼 움직였으나 2008년 금융위기를 기점으로 이러한 기조는 바뀌기 시작 했다. 문재인 정부 들어서 고가주택 보유세 인상 검토 등 주택시장 옥죄기가 시작 됬지만 땅 값은 나홀로 상승하고 있는 것이 이것을 증명하고 있다.
집값은 서울의 재전축 단지를 중심으로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정부와 성루시의 각종 규제로 상승세가 껶였다. 서울의 일부 재건축단지를 제외하고는 지방의 집값은 보합세가 아니라 오히려 침체기에 가깝다.
그러나 토지시장은 올림픽 등 지방의 각종 호재를 바탕으로 상승세를 계속하여 왔다. 앞으로도 이러한 상승세는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현지주민의 반대에 부딪혀 타당성 제조사에 들어간 제주2공항 건설 여부도 지방선거를 앞둔 5월 말 쯤 재결론이 날 것으로 보인다. 이렇듯 각지자체의 정권이 바뀌고 난 후의 지방선거에서는 지역개발현안에 귀추가 주목된다.
그동안 지지부진 했던 사업도 누가 당선 되느냐? 선거의 결과에 따라 급속하게 진행되기도 한다. 후보들의 지역발 공약만 살펴봐도 대한민국의 미래 개발의 청사진을 살펴볼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구나 토지투자의 유망한 것은 무재의 정부의 세종시를 중심으로 한 균형발전, 지방분권이란 정책기조 때문이다.
/경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