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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4/17  편집부
자연의 보약, 햇빛 비타민

안재충건강관리사가 전하는 메시지

hoohoomol
노출의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자연은 옷을 입는데 인간은 벗기 시작하는 계절입니다. 모든 것은 다 이유가 있습니다. 노출 면적이 많아지는 여러 이유 중 하나는 햇빛을 보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실내 거주 시간의 증가와 자외선차단제의 사용 등으로 햇빛 보는 시간이 현저히 부족한 상태입니다.

 

햇빛이 주는 이익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몸 안에 비타민D 생성

햇빛 중 UVB는 피부 속 콜레스테롤을 비타민D 전구물질로 전환시켜 간과 신장에서 생성하게 만듭니다. 비타민D는 칼슘의 흡수와 이용, 암 예방, 면역 증가 등 우리 몸에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입니다.

 

충분한 생성을 위해선 주 3회 이상, 적어도 20분 이상 햇빛을 쬐어야만 합니다.

 

유리창을 통해 들어온 햇빛은 UVB를 차단합니다. 몸이 그대로 노출된 상태에서 햇빛 샤워를 해야만 합니다.

 

2. 구루병, 골다공증 등 예방

햇빛을 충분히 보게 되면 비타민D가 체내에서 합성되고, 합성된 비타민D는 칼슘의 흡수와 이용을 도와 그루병이나 골다공증, 골감소증 등을 예방합니다.

 

3. 우울증 예방

호르몬 불균형의 원인 중 하나는 햇빛 부족입니다.

 

행복호르몬이라 일컫는 세로토닌의 분비가 많아지면 기분이 좋아지는데 이 호르몬은 음식에도 들어 있지만 햇빛을 보게 되면 많이 생성됩니다.

 

가을과 겨울, 계절적으로 우울증, 조울증, 감정기복 등 정서장애가 오는 이유 중 하나는 햇빛 부족입니다.

 

4. 비만, 복부비만 예방

체내 지방을 저장하는 백색지방과 달리 갈색지방은 지방을 연소시키는 작용을 돕습니다.

 

햇빛을 많이 쬐이면 이러한 갈색지방이 많이 생성되고 활성화 됩니다.

 

또한 햇빛을 못 보면 숙면에 도움 되는 멜라토닌 생산이 부족해져서 충분한 잠을 못 자게 되고, 식욕촉진 호르몬이 활성화되어서 비만을 부릅니다.

 

5. 면역력 증가

햇빛을 보며 걷게 되면 피부의 온도가 올라가게 됩니다. 손과 발 그리고 피부의 말초혈관이 이완되어서 혈액순환이 촉진됩니다.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면역력 또한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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