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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09/07/23  송해연
중국인 한국 여행비자 발급 쉬워져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중국인이 한국비자 신청 시 제출하는 서류를 대폭 줄이겠다고 한국법무부가 지난 14일 발표하였다고 중국 언론인 “동방조간”이 22일 보도했다.

 

7월 15일부터 중국인은 신용카드 사용내역서, 은행 입출금 내역증명 통장, 자동차 소유증명서, 부동산 소유증명서와 소득증명서 등 경제력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하면 한국 여행비자를 쉽게 받을 수 있다.

 

중국인 관광객들은 기존에 한국여행 비자를 발급받기 위해 주중 한국대사관이나 영사관에 신용카드 사용내역서, 자동차 및 부동산 사용증명서, 이력서, 재직 증명서 등 7가지 서류를 제출해야 했다. 한국법무부는 “까다로운 신청요건으로 인해 중국인들이 한국 여행비자를 쉽게 받을 수 없었으나, 지금은 최근 6개월 내 사용한 신용카드 내역서(혹은 입출금 내역증명 통장)와 자동차 소유증명서 (혹은 부동산 소유증명서, 소득증명서) 2개 서류만 제출하면 된다."고 전했다.

 

특히 경제력을 증명하는 플래티넘, 골드급 신용카드 소지자는 최근 6개월 카드사용 내역서만 제출하면 한국여행 비자를 받을 수 있다. 향후 중국인 여행객 유치가 더욱 확대되면 신용카드 사용내역서가 중요한 증명서류로 될 것이며 개인적으로 한국을 여행하려는 중국인들에게 더욱 많은 편의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된다.

/东方早报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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