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스크랩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http://www.hmzxinwen.com/news/28880
발행일: 2026/10/05  한민족신문
세월아, 우리 함께 놀다가자

곁모양이 늙었지 속까지 늙었으랴
세파에 색바래도 마음은 젊어사니
청춘도 약동하고 동년도 살아있어
춤노래 차넘치며 청춘이 찾아오네
 
사랑이 흘러들어 행복이 넘쳐나니
주름진 얼굴에도 웃음꽃 피여나네
다양한 취미활동 건강을 지켜주니
칠십도 청춘이고 팔십도 젊어사네
 
얼씨구 좋구좋다 세월이 좋구좋아
여생이 즐거우니 날마다 젊어지니
세월아 가지마라 우리함께 놀다가자
/ 리승기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포토뉴스

사진작품

미술작품

한중방송 라디오방송
음악감상
사진은 진실만 말한다
방습거울

 가정여성 

한민족여행사

 동포사회 

TV광고

영상편지

한민족신문 韩民族新闻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