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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2/09  초원이
협회의 덕분에 신바람이 난 노인들

왕청현 왕청진로인협회 노인협회 (회장 김희숙)에서는 12월6일부터 12월8일까지 사흘 동안 왕청현가야하예술단 교실에서 공익성 지도와 양성을 목적으로 무료노래강습반을 조직하였다.

이번 강습반에는 왕청진내 14개 촌의 조, 한족 노인협회에서 선발된 42명 회장, 부회장, 노래위원들이 참가해 전직 음악교원의 지도하에 호흡조절, 강약, 연장부호, 연결선 등 음악이론을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유격대원의 노래’, ‘우리 장단이 좋아’, ‘엄마생각’, ‘병풍산 등산길’ 등 10수의 조•한족 노래를 배웠다.

 

요해한데 의하면 왕청진로인협회에서는 2000년도부터 전 주적으로 제일 처음 노래집중강습반을 꾸려 10년래 노래강습반에 400여명의 기층 노인협회 문예골간들은 양성시켰다.

 

대천촌로인협회 회장 김금순과 왕청촌노인협회 회장 방명자는 ‘진에서 회장이 직접 음악 교원, 강습반장소를 선택해서 해마다 새로운 노래를 배워주니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며 몸은 농촌에 살아도 시내 생활이 부러움 없이 행복하다고 말한다.  

/리강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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