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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10/30  사진작가
양떼목장

부드러운 능선과 야생 식물로 가득 차있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기에 더욱 아름답고 신기하기만 하다.
푸른 초지가 바람에 흔들거리는 아름다운 목장의 능선에서 양들이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마치 알프스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특히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시시각각 변하는 목장의 모습을 통해 자연의 신비로움과 아름다움을 몸소 느낄 수도 있다.

10월 26일 단풍이 곱게든 양떼목장이다.

/김선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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