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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3/28  사진작가 / 김선식
현호색

천마산에는 바람꽃부터 현호색이 한창 제멋을 뽐내고 있네요.

 

들녘이나 담장아래보면 흔히볼수있는 제비꽃만큼 많이볼수있는꽃이 현호색이며 꽃말은 보물주머니 입니다.

 

현호색은 꽃의생김 모양이 뒤로 길게 누운 모양을 하고 있으며 약간 굽어 있으며 새가 합창하는 듯한 모습을 연상할수 있으며 여러해살이풀로써 산 중턱 이하의 숲 가장자리 나무 밑에 많으며 간혹 논밭 근처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제각기 특색을 지닌 10여종 이상의 현호색이 자생하고 있으며 군락을 이루고 있어 숲속이나 들녁에서 아름다운 여러색의 현호색꽃을 볼수 있습니다.

김선식 기자

 

                                       사진제공 정세화 초대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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