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스크랩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http://www.hmzxinwen.com/news/25600
발행일: 2023/02/22  한민족신문
당신의 건강은 안녕하신가?

눈이 녹으면 물이 될까, 봄이 될까? 어리석은 질문에 눈이 녹아 물이되고 물이 흘러 봄이라고 어리석은 답안을 올려본다.  경첩이 다가오니 새싹들이 빠금히 세상을 내다본다.

 
봄이면 "초봄의 나른함"이라는 말로 대변되는 신체적인 변화로 기운이 빠지고 졸음과 피로감이 찾아오는데 이는 낮 길이가 길어지고 기온이 상승하는데 따르는 생리적 변화라 한다. 봄에는 겨울 보다 활동량이 증가하여 신진대사가 활성화되면서 영양소의 소모량도 높아진다. 겨울철 추위에 익숙해진 몸이 봄의 따스함에 적응해가는 기간에 각종 질병이 유발되기도 한다.
 
건강을 스마트폰의  밧데리로  생각한다면 봄은 우리 몸 건강 밧데리를 체크할 시간임을 당신은 알고 계신가? 특히 세월의 시달림을 격고나니 노년의 건강은 스마트폰의  남은 밧데리로  생각하게 된다. 건강은 젊어서 꽉찬 막대기로 시작하여 세월의 흐름에 따라 점점  남은 양이 줄어든다. 밧데리 충전상태를 나타내는 막대기가 줄어들면서 깜빡임이 시작되듯이 노년의 건강 또한 사뭇 걱정스럽다. 휴대폰 밧데리처럼  노년의 몸에 빨깐불이 켜지고 건강이 바닥나게 된다는 말이다.
 
건강과 수명은 정해져 있다.하지만 휴대폰 밧데리를 충전하듯이 우리 몸도 관리하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건강에는 한계가 있지만 무리하게 소진하지 않고 재충전으로 보충하면 몸의 발랜스를 잃지 않을 수 있다. 아는 바와 같이 건강은 잃기전에 지켜야지 잃은 다음에는 힘들어진다. 피로로 쓰러질 만큼 힘들게 몸을 혹사시키는것도 건강을 해치는 같은 맥락이다. 
 
많은 사람들은 수백년을 살것처럼 건강에 적신호가 있어도" 나는 아직이야" 하는 아이러니한 생각으로 행동하기 일쑤이다. 결과는 어떻게 될까? 건강이란, 연료가 필요할 때 충전해주지 않으면 우리 몸은 연료 부족으로 가동을 멈추겠지? 배가 떠난 뒤 텅빈 항구에서 떠난배를 돌아오라고 하는것과 같이 "건강아 이리오려므나" 하면 효율이 있을까?  "있을때 잘해"라는 노래 가사처럼 건강할때 건강을 잃지 않도록 우리 몸의 밧데리 막대기 눈금을 확인해보는 시간이 필요하며 그에 따른 대책이 필요하다. 바로 지금이다.
 
봄철에는 활동량의 증가와 더불어 신진대사가 왕성해지면서 모든 영양소와 비타민의 요구량이 증가하므로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 야 한다. 칼로리를 충분히 공급하고  소모되는 비타민을  보충해주어야 한다.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많이 섭취하여 피로 회복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주는 것이 필요하며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과 충분한 수면이 필요하다. 한마디로 잘 먹고 잘 자고 잘 사는것이 답이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독자들이 건강과 행복하길 기원한다.
/김선화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포토뉴스

사진작품

미술작품

방습거울
음악감상
한중방송 라디오방송
사진은 진실만 말한다

 가정여성 

한민족여행사

 동포사회 

TV광고

영상편지

한민족신문 韩民族新闻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