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스크랩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http://www.hmzxinwen.com/news/24754
발행일: 2022/06/14  한민족신문
한민족신문, 한민족여행사 제주도관광 조직

6월 11일, 한민족신문사는 한민족여행사와 함께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신비의 섬 제주도 관광을 조직했다.

 

이번 제주도 관광은 코로나19에 지친 참가자들이 그동안 자신의 마음을 억누르는 고통을 참아가면서 일터에서, 가정에서 고통스럽게 살아오던 일상에서 해탈하고 우정과 단합, 정부의 정책에 일조하려는 목적으로 조직하게 되었다.

관광에 참가한 김모씨는 코로나19로 2년 넘게 관광을 떠나보지 못해서 답답했는데 이번 광광에 참가하여 아름답고 공기 좋은 제주도에서 힐링할 수 있어 너무나도 기쁘다고 하면서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또 오고 싶다고 아쉬움을 감추지 않았다.

 

또 다른 관광객 장모씨는 처음으로 제주도 관광을 하게 되어 너무나도 설레면서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고 떠나왔는데 정작 제주도 관광을 시작하면서 이번 관광에 참여하게 된 것을 너무나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또 4살에 접어든 최연소 참가자 조은채 양도 어린나이에도 지칠 줄 모르고 어른들을 따라다니면서 가는 곳마다 신나서 함성까지 지르면서 기쁨을 금치 못했다. 

특히 이번 관광의 하이라이트인 잠수함 승선에서는 모두들 설레는 마음으로 물속에서 자연을 만끽하는 최고의 선물을 받았다고 감탄했다.

 

수심 31m아래에서 보는 물고기 떼와 다양한 산호초를 비롯한 신기한 식물들을 바라보면서 감탄의 환성을 올리기도 했다. 다양한 어종의 물고기가 무리지어 눈앞에 나타날 때마다 관광객들의 눈은 반짝반짝 빛났다. 거기에 다이버의 등장도 이들의 수중관광을 더욱 황홀하게 만들어 놓았다. 감탄에 찬 이모씨는 자기도 모르게 환성을 질러 일행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후 3일간의 관광을 마친 관광객들은 제주의 맛 나는 음식에 선물까지 받아 안고 돌아오면서 아쉬운 마음을 달랠 길 없었는지 가을에 또 다시 제주도 관광을 오기로 예약까지 해놓았다.

/전진 기자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포토뉴스

사진작품

미술작품

방습거울
음악감상
한중방송 라디오방송
사진은 진실만 말한다

 가정여성 

한민족여행사

 동포사회 

TV광고

영상편지

한민족신문 韩民族新闻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