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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6/07  풀잎

밤하늘은 유난히도 맑습니다.

맑게 개인 하늘나라

남쪽하늘을 바라봅니다.

 

남으로 가신 오빠가 보고파

눈물 삼키며 밤 지새웁니다.

아침 해님도 솟아오르고

내 방안에도 따스한 해살이 그득합니다.

 

그리도 얄미웁던 오빠...

그리도 그리웁던 오빠의 정,

따스한 그 정이

나의 마음을 살며시 녹여 줍니다.

 

 

밤하늘은 유난히도 맑습니다.

맑게 개인 하늘나라

남쪽하늘 바라봅니다.

 

남으로 가신 아빠가 보고파

눈물 삼키며 밤 지새웁니다.

아침 해님도 솟아오르고

내 방안에도 따스한 해살이 그득합니다.

 

그리도 얄미웁던 아빠...

그리도 그리웁던 아빠의 정,

따스한 그 정이

나의 마음을 살며시 녹여 줍니다.

/전길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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