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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0/16  한민족신문
제41차 한중경제인 친선골프대회 개최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가 주최하고 주한중국대사관과 아주경제가 후원하는 제41차 한중경제인 친선골프대회가 충북진천군 백곡면 소토골길 61 히든밸리 GC에서 개최되였다.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는 2002년부터 매년 한중경제인 친선골프대회를 개최하여 한중양국의 경제인들이 서로 소통하고 상호 정보를 교류하고 우의와 친선을 도모하면서 한중양국의 문화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올해는 코로나19의 감염 확산으로 인해 한중경제인 친선골프대회의 개최가 굉장히 큰 부담이 되었지만 위기를 기회로 삼아 골프대회의 수익금 전액을 코로나 퇴치에 기부하기로 하고 인원과 방식을 최대한 정부의 지침에 따르는 조건으로 간소하게 진행하였다.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신경숙 이사장은 매일 중앙재난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시청하면서 코로나19사태가 좀 완화되었다는 소식을 알게 되자 조심스럽게 제41차 한중경제인친선골프대회 를 조직하였다.

 

이번 골프대회는 심페리어 방식으로 진행하여 중국대사 상, 우승 상, 준우승 상, 롱기스트 상, 니어리스트 상, 다파 상, 다버디 상, 행운 상, 베스트드레스 상으로 나눠 시상했다.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는 서울경기지회, 대구지회, 제주지회, 대전지회, 울산지회 등 지회가 있다. 이번 대회 참가자들은 부산, 대구, 울산, 서울, 경기 등 전국 88가지 업종에 종사하는 기업인 88명이였다.

 

싱하이밍 주한중국 대사
 
한중경제인 코로나퇴치 기원 친선골프대회에는 주한중국대사관 싱하이밍 대사와 아주경제 곽열길 회장이 참석하였다.

 

또 제41차한중경제인친선골프대회 시상식에서는 삼성골프아카데미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길수 프로에게 그동안 한중 양국의 골프발전을 위하여 기여한 공을 인정하여 주한중국대사관 싱하이밍 대사가 감사장을 전달하였다.

 

이번 대회에서 파트너주식회사 손태환 대표이사가 70.2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외 KTB자산운용 정기승 부회장이 72타로 남자 준우승, 가디엘주식회사 최혜심 대표이사가 74타로 여자준우승, 주한 중국대사관 부귀 참사관이 23cm로 남자니어리스트 상, 대선사이넷 주식회사 신일자 대표가 90cm로 여자 니어리스트 상, 명진씨앤피 최영무 대표가 270m로 남자 롱기스트 상, 아이비전 솔루테크 주미옥 대표가 190cm로 여자 롱기스트 상을 수상하였다.

   

전길수 프로는 중국 국적자로서 한국에서 유일하게 골프아카데미에서 프로로 활동하고 있으며 애플라인드 김윤수 대표가 아끼는 프로중의 프로이다.

 

전길수 프로는 앞으로 한중경제인들의 골프대회를 위하여 더욱 노력할 것이며 스포츠를 통해 한중 양국의 경제발전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길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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