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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9/27  한민족신문
한국기업인 30명, 중국 최대유통업체 알리바바 본사방문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신경숙중국어학원을 운영하면서 한중한술문화교류협회까지 설립하여 한중양국의 학술문화교류활성화를 위해 뛰어다니고 있는 신경숙 이사장은 9월 19일, 한국기업인 30명을 인솔하여 중국 최대의 온라인 유통업체인 알리바바 본사를 방문하였다.

알리바바는 중국의 전자상거래의 80% 점유율에 이르는 중국최대 전자상거래 업체로 전 세계의 모든 물건들이 거래되는 회사이며 중국 제조업체와 국외구매자를 위한 기업을 설립하면서 기업을  성장시킨 대표적인 기업이다.

 

알리바바의 창업자인 마윈회장은 창업 20년만에 총 549조 자산을 가진 알리바바 제국을 만들었다. 알리바바 본사는 항주에 위치하고 있다. 알리바바의 경영철학은 고객 제1, 직원 제2, 주주 제3이며 신뢰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오늘날 기업이 이처럼 좋은 결과가 나오게 된 것은 진지하게 생활하고 즐겁게 일하고, 목표를 정하고 일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마윈 회장은 직원들에게 알리바바는 102년 생존하는 회사를 장기목표로 제시하는 등 사회에 대한 책임, 그리고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도록 직원들에게 출퇴근을 자유자재로 하도록 하게 한 것도 한몫 했다고 볼수 있다.

 

또 알리바바는 알리의  날을  만들어 놓고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알리바바 본사 탐방을 통하여 한국의 경제인들은 마윈 회장의 경영철학에 대하여 찬사를 아끼지 않았으며 많은 것을 배웠다고 모두들 즐거워하였다.

 

이번 탐방에 참가한 기업체 대표들은 알리바바 본사 탐방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중국정부와 신경숙 이사장의 노력과 역할이 컸다고 하면서 시종일관 즐거운 마음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알리바바의 경영철학을 배우는데 다 바쳤다.

 

신경숙 이사장도 이번 탐방을 통하여 한중 양국의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교류하고 경제, 문화적인 교류를 통해 한중관계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신경숙 이사장은 중국관영일간지  인민일보 해외판 한국대표처 사장을 역임하면서 중앙대학교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북경대학교에서 방문학자로 학술연구활동을 하는 한중 경제, 문화교류에 열정을 다 하는 민간 외교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길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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