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스크랩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http://www.hmzxinwen.com/news/3369
발행일: 2011/05/01  비취
마음 건강한 아이로 키우는 감정코칭법

아이의 감정을 제대로 코칭하면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해진다. 감정코칭을 받은 아이는 정서지능이 향상되고 자연스럽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게 된다. 자신의 감정을 잘 다루는 아이로 키우는 감정코칭법 을 소개한다.

 

감정코칭 받은 아이, 이렇게 달라진다

 

집중력이 높다

감정코칭을 받은 아이는 정서적으로 안정돼 심신이 편안하고 예측할 수 없는 감정적 상황에서도 자신의 감정과 상황에 대한 인식이 뚜렷해 대처 능력이 뛰어나다. 상황에 휩쓸리거나 주변의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고 자신이 하는 일에 집중적으로 몰두한다.

 

자기주도학습 능력이 우수해 학업 성취도가 높다

자기주도학습의 핵심은 자신이 진정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알고 이에 대한 감정과 생각, 행동이 일치하는 데 있다. 감정을 읽어줌으로써 아이가 스스로 자기 감정을 이해하고 그 감정을 해결할 방법을 찾도록 도와주는 감정코칭과 기본 맥락이 같은 것. 따라서 감정코칭을 받은 아이는 자기주도학습 능력이 뛰어나 공부를 잘한다.

 

심리적 면역력이 강하다

마음에 상처를 입었을 때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을 심리적 면역력이라고 한다. 심리적 면역력은 무조건 생기는 건 아니다.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했거나 선생님과 부모에게 야단을 맞았을 때, 성적이 떨어져 속상할 때 등 부정적인 상황에서 감정을 제대로 인식하고 긍정적으로 처리했을 때 생긴다. 자신의 감정을 공유받지 못한 아이는 심리적 면역력이 약해지지만, 감정코칭을 받은 아이는 자연스레 심리적 면역력이 높아진다.

 

친구와 사이좋게 지낸다

감정코칭을 받은 아이는 자기 감정을 잘 조절한다. 자기 감정을 이해하는 사람이 남의 감정도 잘 이해하는 법. 이처럼 자기 감정을 잘 조절하고 남의 감정까지 이해하면 대인 관계가 좋아지고 의사소통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한다

아이는 성장하면서 끊임없이 새로운 감정을 만난다. 아이에게 새로운 감정은 새로운 변화만큼 낯설고 두려운 존재다. 그런 감정을 만났을 때 감정코칭을 해주면 아이는 편안하게 새로운 감정을 받아들이고 감정을 다루는 방법도 자연스레 터득한다.

 

감염성 질병에 덜 걸린다

감정코칭을 잘 받은 아이는 면역세포라 할 수 있는 T세포의 양과 활동성이 우수해 신체 발육이 양호하고 평균적으로 키가 크며, 감염성 질병에 걸릴 확률이 낮다.

/박명자 기자 정리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포토뉴스

사진작품

미술작품

한중방송 라디오방송
음악감상
사진은 진실만 말한다
방습거울

 가정여성 

한민족여행사

 동포사회 

TV광고

영상편지

한민족신문 韩民族新闻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