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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0/15  초원이
리틀 이선희, 마이진

사진제공 DB엔터테인먼트

DB엔터테인먼트는 성인 가요계 샛별 마이진이 10월 14일 방송된 1632화 ‘가요무대-나의 애창곡’ 편에서 ‘성인 가요계 리틀 이선희’로 불리는 진가를 제대로 보여줬다고 전했다.

 

마이진은 작은 체구에서 믿기지 않는 폭발적인 가창력, 심장까지 시원하게 뚫어주는 사이다 보이스 등 소프트웨어는 물론이고 유니크한 바지정장과 보이시한 매력 등 하드웨어까지 작은 거인 이선희의 판박이라 할 만큼 닮아 있다.

 

그래서 이미 팬들 사이에선 ‘리틀 이선희’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마이진은 14일 ‘가요무대’에서 애창곡으로 롤 모델 이선희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을 불러 시청자들에게 ‘리틀 이선희’라는 수식어를 제대로 인증 받았다,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은 1990년 이선희가 발표한 6집 앨범 수록곡이며 서정적 가사와 마음을 울리는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불후의 명곡’에서 박정현이 불러서 화제가 되기도 했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을 마이진은 진한 감성으로 표현하며 마음 깊이 파고드는 노래를 들려줘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마이진은 다양한 가요제에 참가해 실력을 인정받은 후 활동을 시작한 데뷔 10년차 가수이다. 10년 동안 1천 여회가 넘는 공연을 펼치며 라이브의 특화된 가수로 주목 받고 있다. 지난 9월 2일 데뷔 처음으로 ‘가요무대’에 출연해 방미의 ‘올 가을엔 사랑할거야’를 열창, 탄탄한 가창력을 보여주었는데 방송 직후 다음 실시간 검색어 순위 2위에 오르기도 하였다.

 

최근 듣기 좋고 따라 부르기 좋은 강력한 대중성을 보여주고 있는 ‘세월아 멈춰라’를 타이틀곡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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