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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스타 신성훈, 올 해 가장 핫한 단편영화 신인감독 주목

만능스타 신성훈이 올 해 가장 핫한 단편영화 신인감독으로 자리 잡았다. 신성훈은 첫 작품인 ‘나의 노래’ 하나로 스타덤에 올랐다. 최근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에 신인감독상을 수상했고,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신인상, 작품상, 시나리오상 모두 다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뿐만 아니라 워싱턴DC한국영화제에서 시나리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신성훈 감독의 차기작은 중국영화 ’내 딸 서영이‘로 결정됐다. 내 딸 서영이 전에 ’우리 딸"을 먼저 제작하려했으나 여러 가지 이유로 제작을 미루고 중국영화 먼저 제작하게 됐다.

 

한편 가수 겸 영화감독 신성훈이 지난 12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에서 단편영화 ‘나의노래’로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으며 수상서감에서 .‘단편영화 ‘나의노래’는 고아원 에서 자란 소년이 한류스타로 성공한 과정을 그린 영화로 배우 김이정, 배우 정정란과 일본가수 타에카가 출연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며  신성훈은  “부족한 영화이지만 이렇게 좋은 상을 주신 조근우 이사장님, 김숙진 위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욱 더 좋은 영화로 보답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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