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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2/15  한민족신문
깨여진 미몽

선진국이라 찾아와도
다 부자 되는거 아니로다
엉덩이는 외제차에 붙였어도
숨통을 틀어쥔 신용대출
눈에는 풍년이나
입에는 왕가물같은 흉년이니
뭣하러 이 길을 택했을가

인심이 좋다해도
금전으로 얼기설기 엮어지고
금전이 소리내면
부처님도 손 내미는 세상
금산은산 있는가고
꿈에서도 하늘같이 믿었으나
깨고보니 허황한 꿈이였네

가자니 태산이고
돌아서자니 숭산이라
누구를 원망히랴
자기가 빚어놓은 쓰디쓴 술
조상탈은 하지 마라
그래도 마시고 마시노라면
동녘은 밝아오겠지
/리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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