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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2/13  한민족신문
방랑길의 나그네

타향의 밤길을 바장이는 나그네야
어찌하여 그렇게 집착을 하는거냐
아무리 잘살아도 백세를 넘길소냐
바람처럼 강물처럼 흐르는 세월에
청춘도 가버리고 정열도 흘러 갔다
아 ,방랑길 끝이없는 나그네 방랑길
한많은 긴 사연을 노래로 엮는구나

소나기 지나가면 무지개 솟아나도
정처없는 방랑길 남은게 무엇이냐
길어도 한생이요 짧아도 한생이라
인생은 나중엔 사라지는 별찌거니 
아끼고 아껴라 한번뿐인 귀한인생
아 ,방랑길 끝이없는 나그네 방랑길
한많은 긴 사연을 노래로 엮는구나
/ 리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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