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mzxinwen.com/news/25699
발행일: 2023/03/18  한민족신문
我爱你

这一生,遇上你
这一刻,我在给你写诗
这一瞬,我闭上眼
一只手蒙住了视线
我睁开眼,又给你写了一行
亲爱的,我爱你
你在我生命的脉络里
犹如木棉花
时空跳跃着火焰
我仰望,从而获得富足感
我分散的枝叶之尖
一想到你,浪花般
翻涌着欢乐
你是我最好的陪伴
我们对望
我看见你
你也看见我
我们分开
我一只手蒙住双眼
可我依然感觉
你就坐在身边
但愿风雨无所畏惧
春天,一束野玫瑰
绽放它最美的笑意

/空蓝蓝

 

2023年3月17日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포토뉴스

사진작품

미술작품

방습거울
음악감상
한중방송 라디오방송
사진은 진실만 말한다

 가정여성 

한민족여행사

 동포사회 

TV광고

영상편지

한민족신문 韩民族新闻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