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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0/04  초원이
영등포구, 화상벌레 관련정보 및 예방요령 안내

화상벌레_사진출처 영등포구 홈페이지
 

상처증상_ 사진출처 영등포구 홈페이지
 

영등포구는 화상벌레에 대한 관련정보와 예방요령을 안내하면서 가정 및 학교, 근무지에서 각별히 주의하라고 당부하였다.

 

화상벌레란 일명 베트남 개미이며 피부에 닿기만 해도 마치 화상을 입은 것처럼 열이 나고 피부가 발적이 일어나는데 화려한 색상(검은색-적색 색상 교차)을 가지고 있어 쉽게 구별이 가능하다고 한다.

 

화상벌레는 1년에 3~4번 번식을 하며, 특히 가을철 번식력이 높아지며 주로 저층(1~3층 이내), 불빛이 많은 지역, 건조한 지역(실내)을 선호하는데 장마철에는 특히 실내로 유입하기가 쉽다고 한다.(외부에 비해 실내지역이 건조하기 때문)

 

화상벌레에 물리면 처음엔 가렵거나 따갑고 6~12시간 후 1~5cm 정도 붉게 부어오르며 1~3일 경과 후 부었던 자리에 수포 형성 후 회복기로 들어간다.

 

영등포구는 가정 내 방충망에 구멍이 있는 지 점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저녁에 불필요한 불빛은 줄이고 암막커튼, 블라인드 사용할 것을 권장하면서 화상벌레가 피부에 붙어있을 때 벌레를 쳐서 죽일 경우 박테리아 및 페데린 독성이 피부에 묻어 2차 피해를 입기 쉬우므로 절대 누르거나 쳐서 죽이지 말라고 당부하였다.

/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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