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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hmzxinwen.com/news/20086
발행일: 2019/04/02  초원이
빙장

 

빙장은 엄마품

넘어지고 일어나고

 

빙장은 아빠품

마음껏 활개쳐요

 

오호라

씽씽 물찬제비

희망 동동 하늘이죠

 

 

 

옥수수

 

노랑머리 애기 업고

바자 옆을 서성대며

 

바람에 사각이면

자장가 떠올라요

 

꿈에도

보고픈 울 할매

그리운 그 목소리

 

 

 

아빠심술

 

어여쁜 우리 엄마

동창만회 갔던 날

 

아빠 심술 발동돼

온밤을 전화련계

 

날아온

모멘트 보더니

그제야 피시식

 

 

 

 

 

울엄마

 

일갔다 온 울엄마

누워서도 애고고

 

울컥해서 슬그머니

설겆이 도왔더니

 

이럴 땐

아들 최고래

어느 땐 아니가봐

 

/황향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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