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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09/09/19  한민족신문
신일데칼 창립 6주년 경축행사 진행

  9월 10일,베이징시 순의구 양진공업구 5-1번지에 자리잡고 있는 한국독자기업 신일데칼회사(사장 박종범)에서는 회사창립6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신일데칼회사(北京信一彩色印刷有限责任公司)는 2003년에 베이징에 진출한 한국독자기업으로서 전문 오토바이 헬맷의 데칼지(画纸)를 인쇄하여 세계브랜드 헬맷생산업체인 HJC 홍진(북경)체육용품유한회사에 납품하는 스크린인쇄(丝网印刷)기업인데 년간 생산량은 70만장에 달한다.
 
몇년간의 발전을 거쳐 신일데칼회사는 지금 부지면적 4000m2,공장건물면적 1700m2,3대의 전자동 스크린 인쇄기계와 4대의 반자동 스크린 인쇄기 및 급배기 등 여러가지 선진적인 설비를 소유한 베이징 최대의 스크린 인쇄업체로 성장했으며 세계일류의 스크린 인쇄업체로 부상하기 위해 최선을 하고 있다.
 
전 세계를 강타한 이번의 글로벌 금융위기로 이 회사에서는 올 하반기에 들어 오더량이 20-30%가량 감소된 상황이지만 몇달전부터 세계 최초로 알려지고 있는 재귀반사, 고휘도반사 및 홀로그램 데칼지를 개발 및 판매하여 국내외 시장을 개척하면서 나름대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있다.
 
 
이날 신일데칼회사의 40명에 달하는 전체 직원들은 한사람처럼 똘똘뭉쳐 원부자재를 아끼고 정품률을 제고하는 등 실제행동으로 금융위기로 인한 불황기를 무난히 넘길것을 다짐하면서 축배의 잔을 들었다. 경축행사가 끝난후 신일데칼회사에서는 직원들을 조직해 남녀혼합족구 등 시합을 진행하여 회사의 응집력과 서로간의 화합을 도모하기도 했다.또한 1등팀에 상금 600원,2 등팀에 상금 400원을 발급했으며 직원당 한 세트에 300원에 달하는 기념품 증송했다.
 
HJC 홍진(북경)체육용품유한회사의 홍윤기사장, 자재부 홍용택부장, 신명체육용품유한회사 김호신사장 등 한국업체의 관련자들이 경축행사에 참가해 축하를 표시했다.
/베이징=박광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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