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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02/14  풀잎
유일한 칭찬거리

나이 많은 여인이 거울을 들여다보며 흥분해 울고 있다.

 

여인은 떨리는 목소리로 남편에게 말했다.

 

“난 너무 늙었고 뚱뚱해요. 내 모습이 끔찍해요. 난 정말 칭찬이 필요해요.

 

빨리 그 여인에게 다정한 위로의 말을 해줘야겠다고 생각한 남편이 외쳤다.

 

“세상에, 당신 시력이 정말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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