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후관광(搜狐旅游)이 최근 발표한 ‘2022년 전국 현역관광 영향력 100강’에 연길시(16위)와 돈화시(27위)가 들었다. 연길시는 동북 3성에서 유일하게 20위권에 진입한 도시이며 돈화시는 2021년보다 67단계나 껑충 뛰여 올라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순위가 상승한 현급시로 선정되였다.
연길시는 ‘하나의 핵심, 4개 구역’ 즉 도시지역을 핵심으로 하고 교통, 숙박, 미식, 쇼핑, 오락을 일체화한 레저서비스 핵심구역을 조성하는 발전모식을 구축했다. 현재 국가 4A급 풍경구가 3개, 1급 도시관광집산중심이 2개, A급 향촌관광경영단위가 7개, 길림성공업관광시범점기업이 3개, 여행사 117개를 보유하고 있다.
2022년 전 시의 국내외 관광객은 연 인수로 641만 명으로 2021년 대비 8.6% 성장했고 관광 종합수익은 77.6억 원으로 동기 대비 7% 성장했다.
2022년 연길시는 성공적으로 ‘2022년 전국 현역 관광 종합실력 100강현’에 들었다. 이와 동시에 국무원으로부터 ‘14.5’기간 국가특색관광목적지건설도시로 선정 되였는데 길림성에서 유일하게 입선된 도시이다.
최근 돈화시는 독특한 지리적 위치와 아름다운 자연환경, 유구한 역사문화에 힘입어 ‘봄에는 꽃구경, 여름에는 피서,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설경’이라는 전경식 관광발전구도를 구축했다. 현재 국가 A급 풍경구가 8개가 있는데 그중 5A급이 1개, 4A급이 3개이다. 성 A급 향촌관광경영단위는 13개인데 그중 5A급이 3개이다.
이외 성공업관광시범점은 2개, 전국향촌관광중점진이 1개, 전국향촌관광중점촌이 2개이다.
/리강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