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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9/18  한민족신문
깊어가는 가을

자연이 선사하는
미용의 혜택입어
고향땅 산과들에
황금빛 익어가니
산에는 과일이요
벌에는 황금파도
고향땅 어데가나
올해도 대풍이라
가난은 사라지고
행복이 찾아오니
사람들 얼굴마다
웃음꽃 넘치누나

긴긴 밤 뒤척이며
생각을 굴려간다
제비는 때가되여
남으로 날아가고
꿀벌도 가을이라
동면을 꿈꾸는데
자식을 멀리보낸
외로운 령감로친
동면을 선택하냐
철새가 돼야하냐
길어가는 가을밤
언제면 꿈을깰가
/리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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