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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4/06  한민족신문
在墓碑前

詩/無名星

人生裏剩下的是什麽
如此用來吃力的命運
以疲憊的生活流下汗
在胷膛把怨恨掩埋着

 

在這深邃的山中入睡
送走了恨多的那歲月
忘記了鳥兒們的歌聲
連風的聲也聽不到的

 

平息靈魂的深邃山中
在生前未享受以平安
將故人的氣息埋藏的
墓碑上刻的名字叁字

 

在人生留下的餘韻中
活着的意義是什么呢
人生的答案在墳墓前
把頭低下來要試尋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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