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스크랩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http://www.hmzxinwen.com/news/26024
발행일: 2023/07/26  한민족신문
이혼을 망설이게 한 요인 1위는?

전 배우자와 결혼 생활 중 이혼 여부로 고심할 때 이혼을 망설이게 한 요인을 묻는 질문에서 남녀 간의 대답은 엇갈렸다.

 

남성은 30.1%가 ‘그 동안(결혼 생활 중)의 노력’으로 답해 가장 앞섰고 여성은 ‘불투명한 미래’로 답한 비중이 28.6%로서 첫손에 꼽혔다.

 

2위로는 남녀 모두 ‘자녀(남 26.3%, 여 27.0%)’를 들었다.

 

3위 이하로는 남성이 ‘불투명한 미래(21.2%)’와 ‘이혼에 대한 선입견(15.1%)’ 등을, 여성은 ‘이혼에 대한 선입견(22.0%)’과 ‘그 동안의 노력(15.8%)’ 등으로 답했다.

 

온리-유 관계자는 “남성, 특히 10년 이상 장기간 결혼생활을 영위한 남성들은 그 동안 가정의 주 경제권자로서 집을 마련하고 자녀 양육에 필요한 재원 등을 마련하기 위해 전력 질주한 과거가 아깝게 생각된다”고 했고 “여성은 그 동안 경제적 보호막 안에 있다가 울타리 밖으로 나가게 되는데 대해 불안감을 가지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동규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포토뉴스

사진작품

미술작품

방습거울
음악감상
한중방송 라디오방송
사진은 진실만 말한다

 가정여성 

한민족여행사

 동포사회 

TV광고

영상편지

한민족신문 韩民族新闻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