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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키는 얼마나 더 크게 할 수 있을까?

내 아이의 키는 얼마나 더 크게 할 수 있을까?

 

이는 자녀를 둔 부모라면 단 한번이라도 고민해보았을 것이다. 하다면 과연 아이들의 키를 크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있을까? 정답은 “아이들의 키를 더 크게 할 수 있다”이다.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는 서정한의원 박기원 원장

이처럼 큰 업적을 자랑하고 있는 이가 바로 우리나라 서울 강남 서정한의원 박기원 키 박사이다.

 

일찍 박기원 “키 박사”는 한의학의 본고장인 중국에서도 25개 도시에 “박 박사 성장클리닉”을 개설하여 한방의 세계화에 앞장서면서 아이들의 키를 크게 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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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원 “키 박사”는 1994년 “박 박사 성장클리닉”을 개설한 후 수년 동안 “성조숙증”과 키 성장 분야를 특화하여 키 성장과 성조숙증만을 진료해오고 있으며 꾸준한 치료기술 개발과 연구를 통해 우리 사회에 “성장클리닉”과 “성조숙증”에 대한 문제를 알리고 치료방법을 전파하고 있다.

그렇다면 “키 박사”인 박기원 박사는 과연 어떤 인물인가? 그의 화려한 경력과 그가 운영하고 있는 “서정한의원”의 소개로 풀어보면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특히 20여년에 걸쳐 인정받은 키 크기 치료법은 ‘통일아동 키 크기 재단’을 통해 남북간 가교역할도 하고 있다.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키 크기 치료를 통해 북한 아동 키 크기 지원 사업을 진행, 통일 후 남북한 아동이 어깨를 나란히 하는데 공헌하고 있다.

 

박기원 박사의 “서정한의원”은 현재 세계에 널리 알려진 “성장클리닉” 전문병원이지만 1994년 10월, 성장클리닉진료를 처음으로 시작할 때만 해도 “키가 크는 것은 유전”이라는 고정관념 때문에 불신도 컸다고 한다. 하지만 성장클리닉 치료효과에 대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면서 서정한의원에는 키가 작아 고민하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게 되었다.

 

이때로 부터 박기원이란 이름보다 “키 박사”로 더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그러다 보니 신문과 방송 각 언론사들에서 주목받기 시작했고 국제적인 전문지에도 그의 론문이 실리게 되면서 서정한의원의 “성장클리닉”은 더욱 인정을 받게 되어 클리닉&성조숙증클리닉분야가 전 세계에서 한국이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게 된 것이다.

 

이처럼 성공과 실패, 도전과 역경속에서 성장해온 “서정한의원”이기에 성조숙증과 성장클리닉 분야에서는 단연 1인자의 자리를 굳건히 지킬 수가 있었다.

 

현재 서정한의원은 키 성장과 성조숙증에 대한 엄마들의 고민을 상담해 주고 있다.

 

서정한의원에서 일하는 모든 의료진들 또한 ‘한국 최고의 성조숙증&성장클리닉 병원’ 일원이라는 자부심으로 고객만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서정한의원을 찾는 모든 분들에게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늘 공부하고 연구하면서 자신의 자질제고에도 너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에 의해 “서정한의원”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까지 크게 알려져 성장치료를 받기 위해 미국, 일본교포 뿐만 아니라 브라질, 독일, 영국, 두바이, 베트남, 싱가포르, 홍콩 등 다양한 나라와 지역에서 오고 있다.

 

이미 9만 명 이상의 청소년진료를 해온 서정한의원은 중국에도 “박 박사청소년 성장지도 센터”를 세우고 산동중의학대학 부속병원에는 ‘한중박박사청소년 성징연구소’를 개설하여 중국 학생들의 2차 성장발생시기, 성장률과 중국 대륙 간 성장치료 차이점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박기원 원장이 수년간 157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서정한의원 처방약을 복용하지 않은 군의 남학생은 5.78cm, 여학생은 5.87cm 자랐으나 서정한의원 처방약을 복용한 군의 남학생은 1년에 8.4cm, 여학생은 8.2cm 자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성장단복용군이 비복용군에 비해서 41.4% 정도의 성장이 촉진됨을 보여주는 것으로 성장에 큰 효과가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

 

그러나 성장단과 성장탕이 자연적으로 IGF-1이라는 성장호르몬의 수치를 높여 직접적으로 키를 크게 할 수 있지만 치료시기를 놓친다면 많은 효과를 기대할 수 없기 때문에 여학생은 초등학교 2학년 이전, 남학생은 초등학교 3학년 이전에 치료를 시작해야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박기원 원장은 제안하고 있다. 초경이나 몽정 등 2차 성징이 나타나는 시점이 또래보다 빠르면 조숙 증을 의심해 볼 수 있는데 실제 나이와 뼈 나이를 비교해서 정상적인 성장을 하고 있는지 여부를 확인한 후 정확한 치료를 받는 것이 제일 효과적이라고 한다.

 

서정한의원의 박기원 원장은 성조숙증이라 판정되면 바로 부작용이 없는 약물요법과 운동, 식이요법 등으로 현재 상태에서 최대한 성장을 유도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대표적인 약물요법으로 의이인·인진·산약 등 20여종의 한약재를 배합하여 만든 성장탕을 이용하여 성호르몬 분비를 조절을 통해 성장기간을 늘려주고 있는데 임상 결과 1년 이상 초경이 늦춰져 성장기간을 늘려줄 수 있었는데 이를 통해 최종 키는 6~8cm 늘어나게 되었다.

 

현재 우리사회에는 영양공급과 환경적인 영향으로 하여 조기성숙으로 진단을 받은 여자 아이들에게 초경이 앞당겨지고 있는데 이는 아이들의 성장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이를 개선하려면 우선 초경지연에 도움이 되는 한약 처방과 성장장애 치료를 병행해야 하는데 서정한의원의 치료를 받은 아이들의 경우 초경이 지연되면서 키가 커지는 효과를 나타냈다.

 

일반적으로 초경 후 성장률이 떨어져서 초경이후에는 3~8cm 정도 자라고 성장이 멈추게 되는데 초경 시작 후 이틀 뒤에 바로 병원을 찾은 한 여학생은 당시 144cm, 38kg 이었는데 치료 6개월 후 5cm 성장하였으며 최종 키는 162cm가 되었다. 이 학생의 경우처럼 치료 시기가 아주 중요한데 초경 시작 전에 치료하는 것이 가장 좋으나 초경이 시작되었다고 해도 바로 시작하게 되면 좋은 치료효과를 볼 수 있게 된다.

 

현재 우리 아이들에게는 여자 아이는 만 8세 이전, 남자 아이는 만 9세 이전에 나타나는 성조숙증이란 이차성징이 있는데 이 시기에 잘 관리하지 못하면 우리 아이는 성장장애에 직면할 수 있다. 하기에 우리 아이가 성조숙증을 보일 때 적절한 시기를 장악하여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아이들의 키가 크고 작은 것이 단순한 유전적인 현상이 아니라 이제는 과학적인 판단에 의해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 이미 임상실험에서 증명되고 있다. 특히 서정한의원의 박기원박사의 성장클리닉은 더욱 이를 증명해주고 있다.

 

서정한의원 박기원 박사는 우리 아이들의 키는 앞으로 사회생활에서 직업을 찾거나 사회활동을 하는데도 많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말한다. 즉 이들이 사회에 진출 할 경우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나설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아이들의 성장에 얼마나 도움이 될 것인가? 이에 대해 박기원 박사는 제때에 치료를 받기만 한다면 아이의 키는 보통 5~12cm는 크게 할 수 있다고 장담하고 있다. 물론 20cm까지 가능한 아이들도 있다는 것이 박기원 박사의 치료결과에서 나온 답이다.

 

고속으로 발전하고 있는 사회, 우리아이들은 영양의 과다 흡입이나 환경의 변화로 하여 조기성숙증을 겪고 있는데 이는 아이들의 성장에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특히 여자아이들의 경우 생리현상이 빨라지고 있으며 남자아이들은 조기성숙증으로 인해 심리적인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박기원 박사는 수년간의 치료경험을 거쳐 이런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방약물 치료와 건강 체조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활용하고 있는데 현재 중국 현지의 아이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국내에 거주하는 중국동포 자녀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치료해주고 싶다고 속심을 보여주기도 했다.

/신송월, 전길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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