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 <!-- 한민족신문 &#38889;民族新&#38395;  [ 칼럼 ]RSS : 최신 15개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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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민족신문 &amp;#38889;民族新&amp;#38395; [ 칼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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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민족신문 &amp;#38889;民族新&amp;#38395;]]></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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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DATA[한민족신문 &amp;#38889;民族新&amp;#38395;]]></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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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민족신문 &amp;#38889;民族新&amp;#3839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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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양시, 농협하나로마트를‘농수산물도매센터로 전환하라!]]></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8484]]></link> 
		<pubDate>2026-04-01 19:17:32</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칼럼]]></category> 
		<description><![CDATA[6.3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를 앞두고 고양시에 대한 발전동력을 행정 전문가인 김형오 행정학 박사로부터 들어보기로 한다. “고양 경제를 부흥(復興)하라!”에서는 처음으로 “농협하나로마트를 농수산물도매센터”로 전환하자는 내용의 글은 선택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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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再論 [말]과 [글]]]></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6039]]></link> 
		<pubDate>2023-08-07 09:48:18</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칼럼]]></category> 
		<description><![CDATA[6월 15일, 제29회 북경국제도서박람회가 북경국제회의중심에서 열린 가운데 연변인민출판사가 길림전시청에서《조선말대사전》출간식을 가졌다고 여러 신문과 방송에서 톱뉴스로 보도하였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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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교님 전 상서]]></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6038]]></link> 
		<pubDate>2023-08-02 16:33:09</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칼럼]]></category> 
		<description><![CDATA[해님 달님과 함께 밤낮 숨바꼭질을 하며 눈코뜰새 없이 또 한 달을 보내고 한 학기를 마무리는 한여름 불볕더위에 들어서노라니 불현듯 길길이 솟은 느티나무와 수양버들로 숲을 이루어 서늘한 천혜의 피서지로 유명한 북국의 사랑하는 나의 고향,..]]></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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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주말]과 [주일]]]></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6037]]></link> 
		<pubDate>2023-08-02 12:41:28</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칼럼]]></category> 
		<description><![CDATA[많은 분들은 수년 간, 수십 년 간을 습관처럼 또는 규범인양 [월(月)], [화(火)], [수(水)], [목(木)], [금(金)], [토(土)], [일(日)]을 주간 요일의 수순으로 알고 일컫지만 이는 [일(日)]과 [월(月)]이 거꾸로 전도 된 아주 잘못 된 순서인줄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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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름다운 우리 말]]></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4382]]></link> 
		<pubDate>2022-03-07 07:43:39</pubDate>
		<author>정명선</author>
		<category><![CDATA[칼럼]]></category> 
		<description><![CDATA[&#8203;신선한 말, 상냥한 말씨는 산길에서 만난 한줄기 맑은 샘물이다.
우리말에는 얼마든지 좋은 낱말 있건만 일상생활에서 그 보석 같은 말들을 쓰임새 있게 사용하지 않고 사는 것 같다.
14년 전, 한국에 들어서니 영어간판이 우리글 간판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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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피드시대의 장거리 선수]]></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4156]]></link> 
		<pubDate>2021-12-20 23:43:37</pubDate>
		<author>정명선</author>
		<category><![CDATA[칼럼]]></category> 
		<description><![CDATA[현대는 스피드시대, 상품경제와 시장경제가 우리의 생계와 생활에 주도적인 상관관계를 이루면서 우리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늘 바쁘게 살아간다.
가만히 있으면 뭔가 할 일이 있을 듯 느껴지고 한가롭게 차 한 잔을 마시다 가도 발등에 불이 떨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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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3538]]></link> 
		<pubDate>2021-05-22 17:36:50</pubDate>
		<author>정명선</author>
		<category><![CDATA[칼럼]]></category> 
		<description><![CDATA[&#8203;사람은 서로의 앞모습을 바라보고 사는 존재라고, 그래서 앞모습을 가꾸기 위해 매일 또는 하루에 시도 때도 없이 거울 앞에 서게 되고 또는 자그마한 거울을 가지고 다니면서 화장을 하고 옷매무새를 깔끔하게 단장하며 자기의 앞모습을 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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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는 어른인가]]></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3482]]></link> 
		<pubDate>2021-05-11 22:54:34</pubDate>
		<author>정명선</author>
		<category><![CDATA[칼럼]]></category> 
		<description><![CDATA[내가 어릴 때만 하여도 어른이라는 이름 그 자체는 존대와 존경의 대상이었고 흠모와 부러움의 대상이었다. 왜냐하면 남자가 장가를 가고 나이 30을 넘기고, 수염이 텁수룩한 어른, 또는 노인의 말 한마디면 무조건 가정에서나 마을에서는 법이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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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는 네가 아닌 나다]]></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3061]]></link> 
		<pubDate>2021-02-08 08:02:49</pubDate>
		<author>정명선</author>
		<category><![CDATA[칼럼]]></category> 
		<description><![CDATA[인간이 생존하고 있는 이 크나 큰 지구상에서 살아가고 있는 모든 식물들은 부여한 온도, 습도. 바람 등등 기후와 지리적 환경과 특성에 따라 성장하고 열매 맺고 성장을 마감하지만 모두 자기 나름대로의 성장과정이 있고 자기 빛깔과 특성대로 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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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생의 노른자위]]></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3044]]></link> 
		<pubDate>2021-02-02 09:03:07</pubDate>
		<author>정명선</author>
		<category><![CDATA[칼럼]]></category> 
		<description><![CDATA[요즘에는 인생을 흰자와 노른 자위로 비유하는 글이나 말을 많이 듣게 된다. 심지어 강남쪽의 알짜배기 땅도 "노른자 땅"이란 말도 나왔다. 계란을 먹을 때 노른자를 빼고 먹는 사람들도 있다. 나의 아내도 그런 사람이다. 그 이유인즉 먹기도 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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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검찰 징계위의 판단을 존중합니다]]></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2896]]></link> 
		<pubDate>2020-12-16 15:08:24</pubDate>
		<author>정명선</author>
		<category><![CDATA[칼럼]]></category> 
		<description><![CDATA[사상 초유의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 절차가 적법하게 마무리됐습니다. 검찰총장의 비위사실이 인정되어 검사징계법에 따른 처분이 내려진 이상, 검찰 조직도 이번 징계를 엄중하게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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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깊고 넓은 연대의 ‘전 국민 고용보험’이 필요하다]]></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2368]]></link> 
		<pubDate>2020-08-31 11:15:12</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칼럼]]></category> 
		<description><![CDATA[코로나19 사태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 신천지 발로 기승을 부리던 코로나19 위기가 다소 잠잠해지는가 싶더니, 최근 들어 일부 교회와 생활 속의 감염 확산으로 다시 확진자의 증가세가 커지고 있다. 긴 장마와 홍수 후의 무더위와 함께 코로나19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quot;스승위로연회&quot;, &quot; 진학연회&quot;를 자제했으면]]></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2270]]></link> 
		<pubDate>2020-08-07 13:46:33</pubDate>
		<author>초원이</author>
		<category><![CDATA[칼럼]]></category> 
		<description><![CDATA[요즘 대학입시가 끝나고 대학입학통지서가 날아들면서 여기저기에서 ‘스승위로연회’, ‘진학연회’를 차리느라 열을 올리는 반면에 친척, 친구, 동사자들은 부조에 힘이 들어 아우성이다.
자녀가 만족되는 대학에 가게 되면 부모들이 기뻐하는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한 여인의 자식교육법을 보고서]]></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1953]]></link> 
		<pubDate>2020-06-06 07:33:36</pubDate>
		<author>초원이</author>
		<category><![CDATA[칼럼]]></category> 
		<description><![CDATA[어느 일요일 날, 나는 한 친구네 집에 놀러갔다가 딸애를 교육하는 그 친구의 처사를 두고 몹시 탄복하게 되였다. 
그 친구한테는 열 살 나는 딸애가 있었는데 친구는 딸애더러 설겆이를 시키는 것 이였다. 그 일이 끝난 후 또 빨래도 하게하고 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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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인의 경지]]></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1883]]></link> 
		<pubDate>2020-05-26 17:22:52</pubDate>
		<author>초원이</author>
		<category><![CDATA[칼럼]]></category> 
		<description><![CDATA[시·글에서 보여 지는 경지는 필자의 영혼의 경지라고 말한다.



영혼의 경지여하에 따라서 시와 글의 사상적 깊이가 정해지며 시인의 투철한 내심세계가 드러나게 된다.



영혼의 정화작업을 거치지 않은 필자가 그냥 떠오르는 대로 영..]]></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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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0594]]></link> 
		<pubDate>2019-07-17 09:52:05</pubDate>
		<author>초원이</author>
		<category><![CDATA[칼럼]]></category> 
		<description><![CDATA[일본이 지난 4일 플루오린 폴리이미드 등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생산 공정에 필요한 3대 핵심소재 품목에 대한 한국 수출 규제로 양국은 더욱 가깝고도 먼 나라가 되었다.



부산에서 일본 대마도까지 배를 타도 1시간 10분이면 도착하는 아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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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알락방구]]></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7754]]></link> 
		<pubDate>2017-03-08 11:23:47</pubDate>
		<author>편집부</author>
		<category><![CDATA[칼럼]]></category> 
		<description><![CDATA[“알락방구”는 우리 말 사전에 수록이 되어 있는 단어가 아닌 고향에서 널리 사용되어 오던 순 사투리 말인데 그 뜻인즉, 남한테 잘 보이기 위하여 아부하고 남의 비위를 맞춰 주며 아양을 떠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사전에 수록되어 있는 표준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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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독(&amp;#24910;&amp;#29420;)을 지키자]]></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7621]]></link> 
		<pubDate>2017-02-20 16:24:12</pubDate>
		<author>편집부</author>
		<category><![CDATA[칼럼]]></category> 
		<description><![CDATA[당신은 사람들 앞에서나 홀로 있을 때나 꼭 같은 마음가짐, 언행을 발현할 수 있는가? 만약 있다면 당신은 신독을 지키는 사람이다. 그럼 무엇을 일컬어 “신독”이라 하는가? 사전에서는 “홀로 있을 때에도 도리에 어그러짐이 없도록 몸가짐을 바..]]></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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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실의 설복력]]></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7340]]></link> 
		<pubDate>2017-01-04 10:20:12</pubDate>
		<author>편집부</author>
		<category><![CDATA[칼럼]]></category> 
		<description><![CDATA[문장을 쓸 때 특히는 논설문을 쓸 때 논점이 명확해야 하고 논점을 뒷받침하는 논거(論据）또한 충분하고 설복력이 있어야 한다. 십여 년 전, 나는"흑룡강신문"에 "맏이가 꼭 부모를 모셔야하는가?"는 제목으로 논설문을 발표했었다. 나는 당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quot;조선족&quot; 호칭 제대로 쓰자]]></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7297]]></link> 
		<pubDate>2016-12-23 14:09:16</pubDate>
		<author>편집부</author>
		<category><![CDATA[칼럼]]></category> 
		<description><![CDATA[우리 사회에서 중국의 조선족을 “선족”이라 부르는 것을 가끔 듣게 된다. 일전에 한 친구가 중국 중앙 급 TV프로의 동영상을 나한테 보내 왔다. tv프로에 나오는 사회자는 공공연히 조선족을 “선족”이라고 호칭했고 조선족무용수도 스스로 “선..]]></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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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호의 “물결”]]></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7205]]></link> 
		<pubDate>2016-11-22 17:06:21</pubDate>
		<author>편집부</author>
		<category><![CDATA[칼럼]]></category> 
		<description><![CDATA[언젠가 “낙수물이 댓돌 뚫는다”는 섭리를 터득했다고 생각한지도 수십 년이나 된다. 하지만 작은 물방울들이 모여 절경의 항주 6390평방미터의 서호를 이루었고 600킬로미터의 전당강을 이루어 수시로 하늘을 뒤없는 거체찬 파도를 일구며 항주만..]]></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서비스의 품질]]></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9525]]></link> 
		<pubDate>2013-05-17 00:44:27</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칼럼]]></category> 
		<description><![CDATA[서비스란 무엇일까? 물론 서비스란 세 글자에는 많은 내용들이 함축되어있다. 크게는 무료 서비스와 유료 서비스로 구분하겠고. 몸으로 땀흘려 봉사하는 자원봉사자의 서비스도 포함되겠고, 합당한 대가를 받고 생계수단 으로 일하는 퀵서비스도 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팽이는 빨리 돌수록 생명력이 강하다]]></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9093]]></link> 
		<pubDate>2013-03-17 17:46:33</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칼럼]]></category> 
		<description><![CDATA[우리는 한때 대학생들을 일컬어 먹구대학생이라는 호칭을 붙여 주던 시절이 있었다. 말의 의미는 1년에 겨울방학 여름 방을 합쳐 약 4개월가량 쉬고 수업 시간도 일정하지 않아서 들쭉날쭉하니까, 중, 고등학교 시절처럼 죽기 살기로 공부하는 것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복지국가를 약속하신 새 대통령께 바란다]]></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8888]]></link> 
		<pubDate>2013-03-04 20:14:48</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칼럼]]></category>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우리나라는 역사이래로 수많은 외세로부터의 침략을 당하면서도, 그래도 &#45009;&#45009; 하게 오늘날 까지 끈질기게 잘 살아내고 있다. 우리는 지금 우리가 성장의 밝은 빛 에 가려 잠시 잊고 있었..]]></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통합의 의미와 과제]]></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8130]]></link> 
		<pubDate>2012-12-25 15:24:39</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칼럼]]></category> 
		<description><![CDATA[세대간의 격차랄까? 젊은 세대들이 박정희를 싫어하는 이유는, 직접 박대통령의 통치를 받아보지는 않아서 잘 모르지만 나쁜 대통령이라고 배웠다는 것이다. 직접 통치를 받은 아버지 세대들은 그래도 보릿고개가 뭔지는 알기에, 보릿고개 무사히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역사를 두려워할 줄 아는 지도자가 존경과 추앙을 받는다]]></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7607]]></link> 
		<pubDate>2012-10-27 10:51:50</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칼럼]]></category> 
		<description><![CDATA[우리가 학창시절에 배운 역사는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쳐 주고 있었는가, 그리고 오늘날 후학들이 배우고 있는 역사는 또 후손들에게 무엇을 강조하고 있는가? 역사라고 하면 크게 나누어, 상고사` 고대사` 그리고 근대사` 와 현대사로, 분류할 수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재한조선족의 유망직종은 관광통역안내사이다]]></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5290]]></link> 
		<pubDate>2012-02-28 17:48:38</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칼럼]]></category> 
		<description><![CDATA[코리안드림이 20년이 넘었다. 20살이면 성인이지만 재한조선족사회는 아직도 유아기에 처해 있다. 무슨 말이냐? 현재 고국한국에 귀화자를 포함해 53만 명의 조선족이 살고 있다. 연길시의 인구를 넘어서는 거대한 집단입니다. 그러나 절재다수가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012년 한 중국동포의 새해소망 ]]></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4609]]></link> 
		<pubDate>2011-12-13 14:27:59</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칼럼]]></category> 
		<description><![CDATA[올해는 한국 헌법재판소가 "재외동포법 헌법불일치"판정이 난지 꼭 10주년 되는해다. 2001년11월 20일 헌법재판소는 "재외동포법 제2조 제2항 시행제3조가 헌법 불일치"판정을 내리고 2003년 12월31일까지 개정할걸 요구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제는 요즘...]]></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3132]]></link> 
		<pubDate>2011-03-07 10:35:25</pubDate>
		<author>城破</author>
		<category><![CDATA[칼럼]]></category> 
		<description><![CDATA[제제는 최근 들어 이런 생각을 해. ‘아… 나도 어른이 되어가나 보다.’ …… 어릴 적에는 말이다. 뉘엿뉘엿 넘어가는 해를 바라보기까지 하루가 너무도 길었어. 그래서.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을 것만 같았어. 그런데 그러던 제제의 오늘날의 하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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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교민'이란 표현 대신 '한인'이라 부르자]]></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3064]]></link> 
		<pubDate>2011-01-24 09:20:37</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칼럼]]></category> 
		<description><![CDATA[대한민국을 떠나 해외에서 사는 한국인들의 숫자와 지역이 늘어나면서 해외 거주 한국인들에 대한 다양한 호칭이 등장한다. 영어로 표현하면 간단할 '코리안'이 교포(僑胞), 동포(同胞), 교민(僑民), 한인(韓人), 한국인(韓國人), 재외국민(在外..]]></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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