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 <!-- 한민족신문 &#38889;民族新&#38395;  [ 박영옥의 작품세계 ]RSS : 최신 15개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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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민족신문 &amp;#38889;民族新&amp;#38395; [ 박영옥의 작품세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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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민족신문 &amp;#38889;民族新&amp;#38395;]]></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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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DATA[한민족신문 &amp;#38889;民族新&amp;#38395;]]></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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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민족신문 &amp;#38889;民族新&amp;#3839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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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추억속의 미령이]]></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8929]]></link> 
		<pubDate>2026-11-02 15:50:55</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박영옥의 작품세계]]></category> 
		<description><![CDATA[작문을 가르칠때 사용하던 책상을 정리하노라니 문득 특별히 깊은 인상을 남긴 녀자애가 떠오르는데 바로 갸름한 얼굴에 몸매가 허약한 김미령이란 애였다. 그 애는 작문시간때면 제일 먼저 와서 이 책상에 앉아서 조용히 책을 보았는데 지금쯤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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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배돈의 의미]]></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8927]]></link> 
		<pubDate>2026-10-30 19:26:26</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박영옥의 작품세계]]></category> 
		<description><![CDATA[이전에 엄마는 이렇게 해마다 자식들이 평소에 드리는 용돈을 쓰지 않고 건사해두었다가  음력설을 쇨때면 손군들한테 주시다가 중손군들이 있게되자  또 세배돈을 모으신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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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민지의 전변]]></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8531]]></link> 
		<pubDate>2026-04-23 22:31:01</pubDate>
		<author>옥필</author>
		<category><![CDATA[박영옥의 작품세계]]></category> 
		<description><![CDATA[요듬 민지한테는  뜻밖에도  돈벌이가 생겼다. 하루에 백원을 버는 돈벌이인데 정말 달콤한 기분이다. 그래서 만나는 친구마다 자랑으로 입 다물새 없는건 물론 선생님앞에서도 장한 일 한것처럼 어깨를 잔뜩 춰올리면서 자랑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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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운 주름 만들기]]></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8483]]></link> 
		<pubDate>2026-04-01 15:12:07</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박영옥의 작품세계]]></category> 
		<description><![CDATA[몇년전부터 거울에 안겨오는 자신의 얼굴을 볼 때마다 한참이나 뜯어보군 하는데 오늘 아침에도 례외가 아니다. (사람들의 말처럼 내가 진짜 나이에 비해 젊었구나) 이같이 자아위안을 하노라면 저도몰래 얼굴에 미소가 떠오른다. 물론 그제날의 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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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90세 엄마는 고급화장품만 고집하는 “멋쟁이!”]]></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5272]]></link> 
		<pubDate>2022-12-08 17:03:25</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박영옥의 작품세계]]></category> 
		<description><![CDATA[아침에 시장으로 가는 길에서 여동생을 만났다. 손에 무언가 들고 있었는데 화장품을 엄마 집으로 가져간다는 것이였다. 엄마가 요즘은 또 어떤 화장품에 관심을 집중하는가하고 물으니 얼굴에 생긴 노인반점을 없애는 크림이란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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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 추억속의 벼짚]]></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5035]]></link> 
		<pubDate>2022-09-20 10:14:05</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박영옥의 작품세계]]></category> 
		<description><![CDATA[청국장을 잘 발효시키는 데는 벼 짚이 제일이라고 해서 해마다 초겨울이면 벼 짚을 구해 와야 하는데 지난해도 논밭에서 가져왔다. 이전에는 농촌마을에서 겨울을 지내던 벼 짚이 인제는 버림을 받아 논밭에 자리를 틀게 되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미움을 색 바래고 싶다.]]></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5034]]></link> 
		<pubDate>2022-09-20 10:04:55</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박영옥의 작품세계]]></category> 
		<description><![CDATA[아침에 사진첩을 정리하면서 몇년전에 고중동창모임때 찍은 사진이 눈에들어왔다. 고중을 졸업해서 40년세월이 흘러간후로 다시 만난 그날 참가한 동창들은 스무두명뿐이였다. 그동안 사망되고 출국한 동창들로해서 절반밖에 모이지 못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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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루만 엄마로 되여주세요]]></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4780]]></link> 
		<pubDate>2022-07-03 09:32:49</pubDate>
		<author>옥필</author>
		<category><![CDATA[박영옥의 작품세계]]></category> 
		<description><![CDATA[뙤약볕이 자글자글 내리쬐는지라 7월이라 여간 무덥지 않다. 점심을 금방 먹은 려화가 옷 가게에서 한창  손님들에게 옷을 파느라고 돌아치는데 문득 어데선가 날아온듯이 한 아홉살쯤 되여보이는 남자애가 불쑥 그녀앞에 나타났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진짜 이쁜 여자]]></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4778]]></link> 
		<pubDate>2022-06-28 07:57:12</pubDate>
		<author>옥필</author>
		<category><![CDATA[박영옥의 작품세계]]></category> 
		<description><![CDATA[&#8203;엄마가 심장병으로 해서 입원치료를 받던 열흘간의 병실생활에서 늘 보아오던 한 가지 장면이 수시로 떠오른다.
한 병실에 입원해있는 한 처녀애는 선청성 뇌졸중으로 반신을 쓰지 못해서 휠체어를 떠나서는 바깥출입을 못하고 있었다. 인..]]></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새가 날지 않은 이유]]></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4776]]></link> 
		<pubDate>2022-06-28 07:42:11</pubDate>
		<author>옥필</author>
		<category><![CDATA[박영옥의 작품세계]]></category> 
		<description><![CDATA[&#8203;안개 자옥한 아침이다. 청이와 미경이 그리고 수연이 셋은 무슨 우스운 일이 그리도 많은지 깔깔대며 학교로 가고 있었다.
그들이 학교 대문 앞에 이르렀을 때였다.
“얘들아, 저기 새 있다”
청이가 이렇게 소리치자 미경이와 수연이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색갈 다툼]]></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4775]]></link> 
		<pubDate>2022-06-26 19:26:39</pubDate>
		<author>옥필</author>
		<category><![CDATA[박영옥의 작품세계]]></category> 
		<description><![CDATA[“이번 주말에 우리 반급에서는 들놀이를 가기로 했으니 그날 모두 고운 옷을 입고 오세요. 사진을 많이 찍겠는데 옷색갈이 고와야 사진도 곱게 나온답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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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달래 눈물]]></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4779]]></link> 
		<pubDate>2022-06-24 12:40:00</pubDate>
		<author>옥필</author>
		<category><![CDATA[박영옥의 작품세계]]></category> 
		<description><![CDATA[봄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계절이 다가오자 산속의 진달래들이 다투어 피여났습니다. 가파로운 벼랑우에서 살고있던 진달래도 봄아씨의 애무에 간지러워 눈을 떴습니다. 산과 들은 어데라 없이 봄냄새가 향긋하고  그윽하여 기분이 한결 좋았습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quot;넝마주이&quot;아버지]]></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4749]]></link> 
		<pubDate>2022-06-16 07:11:15</pubDate>
		<author>옥필</author>
		<category><![CDATA[박영옥의 작품세계]]></category> 
		<description><![CDATA[온 종일 몸을 달구던 해님이 열을 식히러 서산으로 발걸음 재우친다. 철이는 하학한지 오래건만 오늘 따라 집으로 가고 싶지 않았다. 아버지가 더없이 미워났던 것이다. 이모네 집으로 갈까하다가 그만두었다. 요즘 이모와 이모부는 무슨 일로 자꾸..]]></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내 추억속의 볏짚]]></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4748]]></link> 
		<pubDate>2022-06-16 06:53:32</pubDate>
		<author>옥필</author>
		<category><![CDATA[박영옥의 작품세계]]></category> 
		<description><![CDATA[&#8203;청국장을 잘 발효시키는 데는 볏짚이 제일이라고 해서 해마다 초겨울이면 볏짚을 구해 와야 하는데 지난해도 논밭에서 가져왔다. 이전에는 농촌마을에서 겨울을 지내던 볏짚이 인제는 버림을 받아 논밭에 자리를 틀게 되였다.
샛노랗고 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quot;별나라&quot;에 다녀온 아이]]></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4747]]></link> 
		<pubDate>2022-06-16 06:40:58</pubDate>
		<author>옥필</author>
		<category><![CDATA[박영옥의 작품세계]]></category> 
		<description><![CDATA[&#8203;요즘 기말시험이라서 순호는 밤늦게까지 복습하고 있다. 오늘 밤에도 예외가 아니였다. 지친 머리를 잠간이나마 쉬우려고 밖을 내다보니 저 하늘에서 보석처럼 빛나는 별들이 수시로 눈을 깜빡이고 있다.
삼라만상이 잠든 이때 오직 별들만..]]></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별장]]></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4746]]></link> 
		<pubDate>2022-06-15 12:58:49</pubDate>
		<author>옥필</author>
		<category><![CDATA[박영옥의 작품세계]]></category> 
		<description><![CDATA[잠간 방안의 공기도 응고되고 시간도 멈추는 것 같았다. 비록 처음도 아닌 인제는 수차나 일어나는 현상이지만 오늘밤에도 추운 겨울에 얼음 속에 뛰어든 듯 전신이 부들부들 떨린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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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음에 그려진 아름다운 풍경]]></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4739]]></link> 
		<pubDate>2022-06-11 07:18:20</pubDate>
		<author>옥필</author>
		<category><![CDATA[박영옥의 작품세계]]></category> 
		<description><![CDATA[하학하여 집에 들어서기 바쁘게 금희는 다급히 불러댔다
“엄마ㅡ엄마ㅡ”
“금매야. 네 엄만 아까 장춘으로 떠났단다. 외할머니가 편치 않아서 갔는데 며칠 후에야 돌아올 거다.”
서재에서 책을 보던 아버지가 알려주셨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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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민지의 &quot;돈벌이&quot;]]></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4737]]></link> 
		<pubDate>2022-06-10 00:11:22</pubDate>
		<author>옥필</author>
		<category><![CDATA[박영옥의 작품세계]]></category> 
		<description><![CDATA[요즘 민지한테는 뜻밖에도 돈벌이가 생겼다. 하루에 백원 을 버는 돈벌이인데 정말 달콤한 기분이다. 그래서 만나는 친구마다 자랑으로 입 다물 새 없는 건 물론 선생님 앞에서도 장한 일 한 것처럼 어깨를 잔뜩 춰올리면서 자랑이다.
“선생님,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독서하는 녀자는 아름다운 풍경이다]]></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4736]]></link> 
		<pubDate>2022-06-08 12:54:48</pubDate>
		<author>옥필</author>
		<category><![CDATA[박영옥의 작품세계]]></category> 
		<description><![CDATA[아침에 책장을 정리하면서 문우들이 선물한 책들 중에서 몇 책을 뽑아냈다. 한 아파트에 살고 있는 독서에 깊숙이 빠진 한 여자한테 빌려줄 생각이다. 그 여자는 80고령이라 할머니지만 내 입에서는 무슨 이유인지 몰라도 그냥 여자라는 말이 나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위챗련애]]></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4729]]></link> 
		<pubDate>2022-06-07 06:40:17</pubDate>
		<author>옥필</author>
		<category><![CDATA[박영옥의 작품세계]]></category> 
		<description><![CDATA[대학공부를 하다가 방학이 되여 집으로 돌아온 동혁이는 요즘 엄마가 위챗련애를 하고 있음을 보아냈다.
위챗을 놀다가는 이따금씩 멍하니 창밖을 내다보는가하면 얼굴에 홍조가 슬쩍 지나갔다. 뿐만 아니라 아침이면 주방에서 돌아치다가도 스마..]]></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부조금]]></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4728]]></link> 
		<pubDate>2022-06-06 15:07:46</pubDate>
		<author>옥필</author>
		<category><![CDATA[박영옥의 작품세계]]></category> 
		<description><![CDATA[미숙이는 밤늦게 잠자리에 들었건만 잠기가 어디로 도망갔는지 또 실면 할 잡도리다. 창문으로 비쳐든 달빛이 방안에서 서성대고 있다. 인제는 사흘째나 이렇게 괴로운 밤을 지새고 있다.
(세상에 이처럼 나쁜 사람을 친구로 지내오다니.. 정말 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인정세태]]></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4727]]></link> 
		<pubDate>2022-06-06 12:22:23</pubDate>
		<author>옥필</author>
		<category><![CDATA[박영옥의 작품세계]]></category> 
		<description><![CDATA[&ldquo;뚱땅&hellip;뚱&hellip;뚱&hellip;쾅&hellip;&rsquo;&ldquo;뚱땅&hellip;뚱&hellip;뚱&hellip;쾅&hellip;&rsquo;&nbsp;벌써 열흘째나 들려오는 아츠란 소음&hellip;&nbsp;람해아빠트단지2호 아래층에서 들려오는 때 아닌 &lsquo;봄우뢰&rsquo;에 2층에서 사는 명수는 저도 몰래 오만상을 잔뜩 찌푸리며 &lsquo;요강&rsquo;을 쏟았다.&nbsp;&quot;젠장. 언제면 일이 끝나겠는지? 이거 귀찮아서 어디 살겠나?&hellip;.&rdquo;&nbsp;명수가 아무리 입이 함박만하게 두덜대도 아랫집에서는 그냥 배포유하게 자기의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용서의 매력]]></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4723]]></link> 
		<pubDate>2022-06-06 12:06:57</pubDate>
		<author>옥필</author>
		<category><![CDATA[박영옥의 작품세계]]></category> 
		<description><![CDATA[“용서”란 단어를 뜻풀이하면 “대방의 잘못이나 죄를 꾸짖거나 말하지 않고 끝냄”을 말한다. 이 두 글자를 읽거나 말하기는 쉬우나 막상 그대로 행한다는 건 쉽지않다.
돈을 주는 것도 좋겠지만 내심으로부터 우러나와 대방의 잘못을 용서해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나무의 행복]]></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4722]]></link> 
		<pubDate>2022-06-06 11:39:45</pubDate>
		<author>옥필</author>
		<category><![CDATA[박영옥의 작품세계]]></category> 
		<description><![CDATA[따스한 봄 계절을 맞이한 봄나무는 오늘도 아침부터 설레는 마음이 진정되지 않으면서 살랑대는 봄바람에 미끈한 몸매로 한들한들 춤을 춥니다. 춤곡이 없어도 춤이 절로 나오고 콧노래까지 흘러나옵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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