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스크랩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http://www.hmzxinwen.com/news/24043
발행일: 2021/11/11  한민족신문
나무

청솔

 

북풍설한 휘몰아쳐도

나무는 끄떡도 없이 묵묵히 이겨나간다.

 

화창한 봄날 .

나무는 새싹을 티워 새로운 도약을 시도한다

 

이글이글 불타는 여름.

나무는 가뭄과 더위를 굳건히 버텨나간다.

 

풍성한 가을

나무는 아름다움과 향긋한 과실을 선사한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항상 자리를 꿋꿋이 지키는 그런 나무가 되고싶다.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포토뉴스

사진작품

미술작품

한중방송 라디오방송
음악감상
사진은 진실만 말한다

 가정여성 

한민족여행사

TV광고

영상편지

사랑마당
한민족신문 韩民族新闻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