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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7/15  한민족신문
보이스피싱의 함정에 빠져 고통과 공포속에서 3시간 넘게 헤매던 최명학 씨의 가슴쓰린 사연

 

보이스피싱의 함정에 빠져 3시간 넘게 천당과 지옥을 오가며 고통과 공포속에서 장시간을 보내던 최명학 씨는 우리 국민들이 더는 나와 같은 사건에 말려들지 말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국제전화 특히는 대사관이나 검찰청, 금융기관이라고 하는 전화는 무조건 사기전화이므로 절대 받지 말아야 한다고 호소하고 있다.

또 만약 전화를 받았다면 무조건 끊어버리는것이 피해를 보지 않는 제일 현명한 방법이라고 강조한다.

/전길운 기자

 

KCNTV한중방송(韩中广播电视)
http://kcntvnews.korea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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