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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4/08  초원이
영화배우 이경애, 30여년만에 신인상 수상

이경애가 ‘2019 베스트문화대상’에서 영화배우 신인상 수상

이경애가 7일 뉴힐탑호텔에서 열린 ‘2019 베스트문화대상’에서 영화배우 신인상을 수상했며 소속사를 이 같은 소식을 알렸다.

 

개그우먼에서 영화배우로 전향한 이경애가 30여년만에 영화배우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경애는 1990년 영화 ‘밥풀떼기 형사와 쌍라이트’ 1991년 ‘칙칙이의 내일은 챔피언’1992년 ‘영자야 울지마라’에 출연해왔다. 과거 영화에 출연했던 그녀가 30여년 만에 다시 영화배우로 제2의 삶을 시작했다.

 

이경애는 최근 영화‘아이컨택’ 에 주연을 맡아 촬영을 마쳤다. 오는 7월 개봉예정으로 잡고 있는 영화이며 극중에서 딸 지연 역의 엄마로 열연을 펼친다. 촬영을 마치고 배우로서 충분한 가능성을 판단해 에코휴먼이슈코리아가 이경애를 영입해 영화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

 

한편 이경애는 오는 12일 ‘2019 LBMA STAR AWARDS’에서 영화부문 신인배우 상을 수상 하게 됐다.  

/서금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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