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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9월 11일 영등포에서 개막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9월 11일부터 6일 간 ‘제10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를 개최하여 90초에서 15분 이내의 짧지만 감동과 메시지가 있는 영화를 영등포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된다.

 

올해 10회째를 맞는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는 프랑스 클레르몽페랑 단편영화제 감독인 파스칼 포레를 비롯한 국내외 유명 감독 및 배우가 출연, 세계 30여 국가에서 출품된 작품들을 선보이는 영상문화축제의 장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를 유치하게 된 영등포구는 영상문화도시 영등포의 새로운 문화브랜드를 정립하고 누구나 즐기고 상상할 수 있는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개막식은 9월 11일 오후 7시 영등포타임스퀘어 7층 CGV영등포 스피어X관에서 국내외 영화감독, 배우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특히 개막식에는 구민 100명이 VIP로 초청될 예정이다.

 

개막작으로는 프랑스 클레르몽페랑 단편영화제 초청작인 ‘저승사자와 아들’, 배우 고수와 이영진이 재능기부로 출연한 초단편영화제 지원 작품 ‘하얀 악마’, ‘버스’ 두 작품과 영등포 초 단편영화 아카데미를 통해 출품된 ‘내리다’ 등이 상영된다.

 

이번 영화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16일까지 타임스퀘어 CGV영등포 및 영등포구 일대에서 진행되며 국내외 경쟁공모 우수작 및 해외 유명 감독 초청작을 포함한 244편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 8월 24일부터 9월 14일까지 90초 이내의 초단편영화 26편을 지하철 1~8호선 행선안내기를 통해 관람할 수 있고 일부작품은 초단편영화제 홈페이지(http://www.sesiff.org)에서 온라인 관람도 가능하다.

 

입장권은 CGV 홈페이지 예매 및 현장에서 구매하면 된다. 특히 영등포구민(신분증 확인)이 현장에서 입장권을 구매할 경우 동반 1인 무료 혜택이 있다. 영화는 1일 7회 상영되고 1회 상영 시 60분 내외 총 12편이 상영된다.

 

폐막식은 9월 16일 오후 7시 영등포타임스퀘어 CGV에서 개최되며 이날 ‘영등포 초단편영화 아카데미’를 통해 구민들이 제작한 작품도 상영된다. 국제 경쟁을 통해 선정된 우수작품에 대한 부문별 시상으로 4개 부문에 대해 총 15개 작품을 선정, 심사할 계획이다.

 

영화제가 끝난 이후에는 영화제 수상작 및 영등포 초단편영화 아카데미 제작 작품을 공공기관, 동 주민센터 IPTV 등을 통해 연중 상영할 계획이다.

 

영화제 개최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영등포구청 문화체육과(☎2670-3128),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운영사무국(☎070-8868-6850)이나 영화제 홈페이지(http://www.sesiff.org)로 문의하면 된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영화제 기간 동안 수준 높은 국내외 초단편영화를 영화관이나 지하철, 온라인 등을 통해 어디서나 쉽게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며 “이번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개최로 영등포가 영상문화도시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전진 기자

 

문의: 문화체육과(☎2670-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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