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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우 작가 개인 전시회 해운대 ‘갤러리 조이’에서 개최

부산 해운대 ‘갤러리 조이’에서 박용우 중견작가가 개인전(주제 프러포즈)을 20일 오후 6시부터 29일 금요일까지 전시 한다.

올해로 개인전시회로 4회째 개최하고 있으며, 계절의 변화에 다양한 모습으로 보여 지는 꽃과 낙엽을 모티브로 하고 작업 과정을 통해 단순하게 본 꽃과 낙엽이 다양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하고 있으며, 자연의 질서를 방영하고 있는가를 느끼고 있는 작가 특유의 조형언어로 풀어낸 회화를 선보인다.
 

관람객 및 동료 작가 등 수십명이 참석한 오픈식에는 박용우 작가의 부인이 출연해 섹소폰을 연주, 일상에 지쳐 있는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선사 하였다.

 

한편, 박용우 서양화작가(홍익대 석사)는 12월 진행 예정인 2017대한민국 스타예술대상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언론사협회 부산광역시회 부산취재본부, 한국언론기자협회 영남취재본부가 공동주관하여 개최하는 제4회 2017 대한민국 스타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서양화부문 대상 수상 예정이며, 부인인 주경미 섹스포니스트는 연주가부문 우수상 수상을 하게 되는 겹겹사를 맞이 하게 된다고 조직위측은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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