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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

흑룡강성 오상시 조선족실험소학교 4학년 차문옥

“꿈”이란 은 참 달콤하면서도 사람 맘 설레이게 하는 말인 것 같아요.

 

저도 꿈이 있어요. 꿈 없는 세상은 정말 상상조차 하기 싫어요.

 

변호사, 작가, 요리사, 교사... ... 저의 꿈은 여러 번 바뀌었어요.

 

저의 첫 번째 꿈은 아름다운 생활환경을 마련하는 것이에요. 지구는 지금 환경오염으로 심하게 앓고 있어요. 북경, 천진 등 도시의 자동차 페기가스와 공장 굴뚝에서 나오는 대량의 유해물질로 별님과 달님도 “집”에 꼭꼭 숨어 나오지 못하고 있어요. 사람들은 호흡기질병에 걸려 병원신세를 져야 하고 한창 뛰어 놀아야 할 어린이들도 마음 놓고 놀 수 없어요.

 

하지만 머지 않은 장래에는 아름다운 자연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저기 보세요! 푸른 하늘엔 흰 구름 둥둥, 산은 녹음이 우거지고 만발한 꽃밭에서 풍기는 그윽한 꽃향기는 오가는 사람들의 기분을 상쾌하게 합니다. 나무위에선 새들의 지저귐 소리가 귀맛 돋굽니다.

 

모두가 배기가스가 적은 차를 운전하여 우리가 사는 도시는 대 화원으로 될 것이며 사람들은 신선한 공기를 마음껏 마실 수 있을 거예요.

 

나의 두번째 꿈은 우수한 교사가 되는 것이에요. 매일 생기발랄한 애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따뜻한 정을 쌓아가고 싶어요. 때로는 엄마, 아빠같은 선생님으로 안아도 주고 도닥여도 주고 때로는 친구같은 선생님으로 외국처럼 학생들에게 이름도 불리우고 숨박꼭질도 놀수 있는 선생님 말이예요. 그리고 공부를 못하는 아이도, 장애가 있는 아이도 편견없이 대하는 따뜻한 선생님이 될거예요.

 

나의 또 다른 꿈은 유명한 의사가 되는 것이에요. 이 꿈은 또 어떻게 생겼는가구요? 화학약품을 사용한 남새, 해로운 식품첨가제를 사용한 불량식품, 가짜양고기를 먹어 무서운 질병에 걸린 사람들에게 건강을 되찾아주기 위해서예요. 그리고 장생불로약을 만들어 사람들이 평생 가족들과 즐겁게 살아가게 하고싶어요. 이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공부를 잘하고 의학에 관한 책도 많이 읽어야겠죠?

 

환자에게는 의사가 , 학생에게는 선생님이 필요하듯이 나도 언제나 누군가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내가 지금은 비록 어리고 보잘것 없지만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사람으로 성장할 것이라 믿어요. 내가 조금 힘들더라도 멋진 꿈을 키우면서 자라다보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사람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되는 방법은 어려운게 아닌듯 싶어요. 부모님 말씀을 잘 듣고 동생을 잘 돌봐주고 선생님을 존경하며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 우선인것 같아요.

 

멋진 꿈을 위하여 오늘도 나는 변함 없이 따뜻한 마음으로 열심히 노력 하고 있어요.

 

우리 함께 멋진 꿈을 위해 파이팅!

 

지도교원:김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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